사람이 사는 곳엔 사랑이 있다.

물건너 작은섬에 종달새 운다 종달새 우짖으니 밭이 있겠지 . 거기엔 또한 사람이 살고, 사람이 사는 곳엔 사랑이 있다.

12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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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iting Articles 文정부 조사 '사드 전자파', 유해 기준치의 2만분의 1…4년간 '쉬쉬'

[단독] 文정부 조사 '사드 전자파', 유해 기준치의 2만분의 1…4년간 '쉬쉬' 등록 2022.06.10 22:17 / 수정 2022.06.11 11:17 윤동빈 기자 https://www.youtube.com/watch?v=sqvpVoWUmUk [앵커]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기지 주변에서 유해한 전자파가 많이 나와 주민들의 건강을 해친다는데 사드 반대의 중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 였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 4년 동안 측정한 성주 사드기지 주변 전자파 측정 자료를 저희가 입수해 봤더니 유해 기준치의 2만분의 1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휴대전화 기지국에서 나오는 전자파의 천분의 1 수준입니다. 사실상 거의 영향이 없다고 해도 무방한 수치 였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는 이 사실을 공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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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s 사저 앞 시위금지법? 적어도 세 번은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사저 앞 시위금지법? 적어도 세 번은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아무튼, 주말-노정태의 시사哲] 박찬욱 ‘친절한 금자씨’와 文 양산사저 앞 집회논란 노정태 경제사회연구원 전문위원·철학 입력 2022.06.11 03:00 2004년 겨울, 경주여자교도소. 이금자(이영애)가 출소하는 날. 악단까지 대동한 교회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 살아있는 천사라더라, 얼굴에서 빛이 난다더라, 술렁대는 사람들 앞에 여름용 땡땡이 원피스를 입고 나타난 이금자. 교회의 전도사는 두부를 내민다. “다시는 죄 짓지 말라고 먹는 겁니다.” 금자는 망설임 없이 손을 내밀어 두부를 접시째 내팽개치고는 차갑게 한마디 던진다. “너나 잘하세요.” 일러스트=유현호 한없이 친절했던 금자씨가 왜 이렇게 변한 걸까. 그가 감옥에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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