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는 곳엔 사랑이 있다.

물건너 작은섬에 종달새 운다 종달새 우짖으니 밭이 있겠지 . 거기엔 또한 사람이 살고, 사람이 사는 곳엔 사랑이 있다.

25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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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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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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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American Arts Saddle the Wind / Lou Christie

How far from korea to New Zealand 9,946 km Distance from Korea to New Zealand The air travel (bird fly) shortest distance between South Korea and New Zealand is 9,772 km= 6,072 miles 내 몸과 맘 바람에 실어~~~... Saddle the Wind ~~~... 후산지(後山池)는 소년이 성주중학교 학창시절 3년동안 상하학길에 마주친 정겨운 연꽃못이다. 참 존 세상이다. 온라인으로 그리운 내 고향을 다녀올 수 있으니... 참 안타깝구나. 그것이 그림의 떡이라니... 유튜브 영상의 세상에서 만나보는 고향의 옛 추억~ 내 고향은 慶尙北도 星州군 草田면 龍星리 臥龍 마을...

29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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