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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workshop 2013. 8. 19. 12:23

일상의 건축을 생각하고, 짓고, 누리고, 공유하는 건축가들입니다.

‘건축공방’이라는 이름은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나는 ‘공예가의 작업실(Workshop)’ 이라는 의미이고, 다른 하나는 ‘서로 공격하고 방어하는 토론(Discussion)’ 이라는 의미이다. 건축은 결과적으로 보면, 시각적인 작업이지만 태생은 철학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동반하는 작업이기도 하다. 그런 이유로 우리는 스케치만큼이나 토론과 대화를 중요시하면서 작업을 진행하는데, 이런 방식은 더 효율적인 작업과 결과를 가능하게 한다. 건축공방은 일상의 건축을 생각하고, 짓고, 누리고, 공유하는 건축가이다. 우리가 말하는 일상의 건축은 높은 수준, 즉 건강한 환경의 건축을 의미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를 누릴 수 있는 확대된 건축문화를 말한다.

 

 

We are Architects, who think, create, enjoy and share everyday Architecture.

The title 'ArchiWorkshop' has two meanings. one is 'workshop of artisans (workshop)', and the other is the meaning of 'attacking and defending to each other through discussion'.

From a result perspective of view, architecture is a visual work. But at the same time, its origin accompanies philosophy and rational thinking. For that reason, we discuss and converse as much as sketching and this approach allows us for more efficient operations and results. We, ArchiWorkshop, think, create, enjoy and share everyday architecture. Our 'Everyday architecture' has meaning of high level of architecture, namely, architecture with healthy environment and expansion of this architecture culture to more people to share.

 

 

심희준_Hee-Jun Sim

 

Partner/Dipl.-Ing.Architect, Germany/Member of AKBW/Committee of Korea Architects Institute

건축공방 대표/독일 건축사/새건축사협회 정책위원

건축공방 대표 심희준(Hee-Jun Sim)은 스위스 취리히 공대에서 교환학생으로 수학 하고, 독일 슈트트가르트 대학을 졸업(디플로마)하였다. 이후, 유럽의 건축설계사무실인 렌조피아노 건축사무소 (Renzo Piano Building Workshop | Paris), 헤르조그 앤 드뫼론 건축사무소 (Herzog & de Meuron | Basel), 라쉬 앤 브라다취 건축사무소 (Rasch & Bradatsch | Stuttgart)에서 실무 경험를 쌓았고, 렌조 피아노가 설계한 광화문 KT본사 청진동 사옥의 디자인감리 컨설팅을 맡았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설계 스튜디오에 출강했었다. 현재 새건축사협회 정책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Hee-Jun Sim is a founder of ArchiWorkshop. He participated an exchange student program at ETH Zürich and honored Vordiploma and Diploma at the University of Stuttgart in Germany. Since then, he worked in broad range of European offices, such as RPBW (Renzo Piano Building Workshop) in Paris, Herzog & de Meuron in Basel and Rasch & Bradatsch (SL-Rasch) in Stuttgart. He was design consultant for KT Headquarter in Cheongjin-dong by Renzo Piano and lecturer at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  design studio. 

Currently, he is a committee member of Korea architects institute.

 

 

 

박수정 Su Jeong Park

Partner/Dipl.-Ing.Architect, Germany/Member of AKBW/Committee of Korea Architects Institute

건축공방 대표/독일 건축사/OIKOS 한국대표/새건축사협회 정책위원

 

 

건축공방 대표 박수정(Su-Jeong Park)은 광운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네덜 란드 델프트 공대에서 에라스무스 교환학생으로 수학하고, 독일 슈트트가르트 대학을 졸업(디플로마)하였다. 이후, 유럽의 건축설계사무실인 베니쉬 건축사무소 (Behnisch Architekten | Stuttgart), 메카누 건축사무소 (Mecanoo Architects | Delft), 오이코스 (Oikos | Korea, Wageningen)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 광운대학교 설계 스튜디오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설계 스튜디오에 출강하였다. 현재 새건축사협회 정책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Su-Jeong Park is a founder of ArchiWorkshop. She graduated Kwangwoon university in architecture degree. She participated Erasmus exchange student program at Delft University of Technology in the Netherlands, and graduated the University of Stuttgart in Germany (Diploma). Since then, she worked in broad range of European offices, such as Behnisch Architekten in Stuttgart, Mecanoo Architects in Delft and Oikos in Korea, Wageningen and lecturer at Kwangwoon university and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 at design studio. 

Currently, she is a committee member of Korea architects institu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