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안주인이 들려주는 고택 살이

렌즈로 보는 세상 2008. 11. 24. 19:58

안주인이 들려주는 고택 살이

                              - 두 번째 이야기

 

   치암고택은 내가 체험지도자 일을 하기 이전에도 두어 번 들렸었고 체험지도자 일을 하면서도 손님을 모시고 몇 번,

2차 고택나들이 행사 차 몇 번을 들려봤지만 그 댁 안주인은 언제나 중년의 아주머니였다.

 

그래서 2차 고택나들이 행사 답사 차 들렸을 때

내가 생각한 안주인께 이댁에서 살아오신 이야기를 들려주십사고 말씀드리니

당신은 치암고택이 여기로 이사 온 후에 시집을 왔기 때문에

그 후의 일이나 알지 원촌에서 살던 이야기는 잘 모른다고 하시며

몸이 불편하셔서 방안에 계시긴 하지만 당신의 시어머니가 계시니

상공회의소 회장을 하시는 큰아드님(이동수)의 도움을 받으면 그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하셨다.

원촌에서 살던 이야기까지 들려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신다니 너무나 반가워 큰아드님과 시간약속을 하고

지난 주말 치암고택을 찾았다.

 

 

치암고택을 들어가는 골목길은 2차 고택나들이 때만해도 노랗게 뒹굴던 낙엽의 색깔은 더욱 짙어져 흩날리고,

골목초입의 향산고택 돌담의 담쟁이 단풍잎은 이제 줄기마다 마지막 한 잎으로 떨고 있었다.

 

치암고택의 대문을 들어 설 때마다

정갈하게 손님 맞을 준비가 되어있는 이곳을 양식 숙박시설의 등급으로 한옥을 평가한다면

호텔급이라는 생각이 들곤 했었는데 그 느낌은 여전하였다.

 

 

마당으로 들어서니 큰아드님이 반겨주시며 다시 한 번 글을 쓰는 취지에 대해 물으셨다.

 취지를 말씀드리니 그럼 내가 거들어 줄 테니 어매한테 직접 들으라시며 안채로 안내하신다.

안채로 통하는 중문을 지나 안뜰로 들어서니 티끌한 점 없이 깔끔한 안마루의 느낌이 안주인의 성품을 말해주는 것 같았다.

안마루를 거쳐 할머니 방으로 들어서니

오랜 세월 바깥출입을 못하시는 병환중의 노인이 거처하시는 방답지 않게 깨끗하게 정리된 방과

깔끔한 할머니의 모습이 자식들의 효심이 두드러져 보이게 하였다.

 

 

인사를 드린 후 아드님이 귀에 데고 어매 살아온 이야기 들으러 왔다고 말씀드리니

불편하신 중에도 얼굴에 환한 미소를 띠우시며 “아이구 무세라 내 살아온 것은 말로 다 못해” 하시며

고택의 늙으신 안주인 권수양(88세)할머니는 살아오신 이야기를 풀어내셨다

 

 

 

좁쌀 반 말로 시작한 고택살이

                                                                        권 수 양 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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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조금 어두운 할머니를 위해 통역을 하시는 아드님<_span><_span><_strong><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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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해 나라골 지족당(장수공 권만두) 고택에서 

 한학자인 아부지와 성품이 고운 어매사이의 아들 둘 딸 둘 중 맏딸로 태어났어.

그때만 해도 친정이 잘 살아서 어려운 것 모르고 자라 바느질이나 손님접대 하는 것을 배우며 시집갈 준비를 하고 있다가

19살 때 외가에서 중매해서 18살 난 신랑( 이원봉 87)한테 선도 안보고 시집왔어.

 

우리외가는 진성이씨 인데 외할매 친정이 법흥 고성이씨라 외할배가 처가살이로 법흥에 살았어.

외가에서는 나를 중매했으나 시집이 그렇게 어려운 줄은 몰랐는데

내가 시집오니 때 꺼리가 없다는 소식 듣고 어른들이 중매 잘못했다 싶어 마음고생이 심했제.

외가집은 나중에 봉화로 이사 가서 살다가 또 만주로 갔어. 멀리가 살았으니 그 후로 소식은 잘 모르고 살았어.

 

내 중매는 외할배가 우리 아뱀(시아버지)하고 둘이 우리 사돈하자고 해서

친정 아부지한테 중매말을 넣으니 아부지는 도산서원 원장을 할 정도로 학식이 있고 훌륭했지만 안동양반들을 좋아했어.

 특히 퇴계선생 가문인 진성이씨를 좋아해서 중매말이 들어오니까 양반 좋다고 허락했어.

그때는 양반만 봤제. 재산이 많은동 신랑인물이 어떤동 그런 것은 안봤거덩.

 

   

 

 

시집을 봄에 왔는데 나라골(영덕 창수면 인량리) 집에서 가마타고 영해까지 가서

영해서 차타고 안 동예안까지 와서 예안에서 원촌(도산면 원촌리) 시집까지는 또 가마타고 오니 해가 저물었어.

 

신행을 오니 시집에는 큰 어맴(시조모), 아뱀(시 아버지), 어맴(시어머니), 신랑 이렇게 살고 있었 어.

와보니 봉화 선돌(강참판댁) 사시는 춘양 시고모와 영주 줄포(안협댁) 사시는 줄포 시고모가

아주 잘 살아서 친정 잔치에 오면서 가지고 온 쌀을  먹고나니 식량은 좁쌀 반 말 뿐이래.

그래 그걸 가지고 조당수(나물 섞어) 끓여 먹었제.

그걸 끓여먹으며 길쌈하고 밭에 씨 뿌려 여름에는 보리농사 지은 것으로 보리쌀에 감자 섞어 해먹고

겨울에는 가을 농사지은 좁쌀을 가지고 조밥 해 먹었어. 배가 얼매나 고픈 동 만날 허기졌어.

 

원래 시댁은 그렇게 가난하진 않았다 그래.

그런대 큰아뱀(시조부)이 안동서 사업을 하다가 밑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사기를 당해가지고

집안이 쫄딱 망해서 그렇게 가난해졌다 그래.

 

 

시집와서 보이 시집이 양반은 양반이래.

 시고모님들도 모두 양반집으로 시집갔고 시외가는 봉화 오록 망와 종가고 시조모 친정은 봉화 해저고

혼맥도 그렇지 마는 없어도 제사는 어느 때고 정성들여 차리더라꼬.

집에 돈이 없어 제물을 못살 형편이면 아뱀이 잘사는 동생들이 사는

영주 줄포로 봉화 선돌로 다니시면서 제물을 얻어 와서 제사를 지냈어.

 어려워도 탕은 꼭 5탕(우(날개 달린 것), 모(털 달린 것), 인(비늘 달린 것), 개(조개류), 갑(뚜껑있는 것.대게))을 썼어.

어떤 때는 시고모님댁에서 얻어온 쌀에 미가 반은 섞여있어 그걸 하루 종일 골라서 매밥을 지었제.

보통 때 조밥이나 보리밥만 먹다가 제삿날에 이밥을 먹으면 씹을 틈도 없이 넘어갔어.

 

내가 시집왔을 때 원촌은 한 서른 집 정도가 모두 산 밑으로 죽 돌아가면서 있었고

우리 집은 지금의 원촌 육사문 학관 바로 앞에 있었어.

그런데 원촌은 물가인데 도 논이 별로 없어서 동네 처자들이 시집 갈 때까지

 쌀 서 말을 못 먹고 시집간다고 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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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양 할머니 

시집와서 2년 있다가 신랑이 보국대 끌려갔어

넉넉잖은 살림에 일할 사람은 없으니 그때 참 고생 많이 했제. 남의 바아(디딜방아) 찧어주고 식량 얻어 오고,

 빨래 빨아주고 얻어오고, 남의 명(목화)을 큰어맴은 잣고 나는 베를짜고 해서 식량을 얻어먹고 그랬어.

 

우리 어맴은 살림을 규모있게 하지 못해서

아뱀이 뒤주에서 식량을 내 줄 정도였으니 품파는 일도 못했고

아뱀은 그때만 해도 뼈대 있는 집 어른이라 남의 일하러 가시지 않았어.

살림은 어른들이 들고 하시고 나는 일만 했제.

신랑이 보국대 가고 없으이 내가 힘든다꼬 그때 큰어맴은 서울 적은집에서 모시고 갔어. 그래서 조금 수월했제.

 

 신랑이 보국대 갔다 오고 나서 우리 둘이 열심히 일만 했제.

그땐 아를 일찍 안낳은 게 얼마나 대행인지 몰래.

아아가 없으니 일을 더 마이 할 수 있었제.

신랑이 착하고 부지런해서 집주변을 일궈 밭을 만들고 밭을 논으로 뜨고,

소와 닭을 키워 팔고 해서 점점 살림이 좋아졌어.

 

 

내가 시집왔을 때도 우리 집은 일 해주는 아랫사람 내외가 옆집에 살고 있었는데 해방이 되니까 외지로 나가고

그 집은 뜯어 나무하고 집터는 밭을 만들고 집에서 나온 돌은 우리 집 담을 만드는데 썼어.

 

 

시집와서 5~6년 있다가 시어른 두 분이 한해에 돌아가시고 나니 3년 상 치르고,

큰어맴은 한 오년 더 사시다가 돌아가셔서 또 3년 상을 치뤘어. 옛날에 삼년상을 치루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었제.

어디 요새 같이 물자가 풍부하나? 그런데 손님은 하루가 멀다고 문상 왔으이께.

그리고 장사(장례식) 때도 손님이 많았지만 3년 탈상 때도 손님이 엄청시리 많았제. 그때는 먹을 게 없던 세월이라 문상을 오면 며칠 씩 묶으며 먹고 갔으니 얻어 먹으로 오는 사람도 많았어.

 

 

시조모님 돌아가실 때쯤 야아(이동수)를 낳았제.

 10년만에 얻은 자식이라 얼매나 이뿐 동 정신없이 키웠제.

시집와서 5년 있다가 낳은 아들을 없앴으니 그 아들이 어땠을 노? . . .

나는 아아들이 뜨문뜨문 들어서서 그 다음에도 5년~6년 터울로 아들 셋을 더 낳았제.

야들 키울 때 겨울에 양말이 어데 잘 있나.

바아(디딜방아) 찧을라 카먼 아 업고 해야 하는데 업으면 발이 쑥 빠져나와.

발 얼까봐 어른 양말에 소개(솜)넣어 끈으로 발목 묶어 신겨서 일했제. 그때 겨울은 어째 그케 추웠는동.

 그런데 우리 아아들은 크면서 싸우는 법이 없어.

나이 터울이 많이 나서 그런지 모르지만 형이 동생 업어 키우고, 만날 저 형제끼리 어울려 놀고 그랬어.

 

 

야아들 학교 시킬 때 우리 내외는 정신없이 일만했제.

촌에서 월사금 낼려고 하면 예안장에 마늘이나 곡식을 이고 지고 가 팔아 돈 만들었어.

그 때 예안장을 가자면 낙동강을 따라 도산서원 밑을 지나고 농암종가가 있던 분천 마실을 지나서 걸어 갔제.

예안장은 지금의 예안 서부동 밑에 있었어. 머리에 이고 장에 갔다 오면 장베기가 턱신턱신 했어.

그렇게 바쁘게 살다보니 며느리 보기 전에는 친정을 빨리 간 것이 9년 만에 갔고 젤 오랜만에 간 것이 13년 만에 갔어.

어려울 때 친정에 가서 식량도 얻어오고 싶었지만 바쁘고 어른 들 눈치 보느라 못 갔어.

 

 

이 집은 내가 시집 왔을 때도 똑 같이 원촌에 있었어.

1976년에 댐이 들어서 마을이 수몰되어 보상 받아서 여기로 옮겨지었어.

75년에 보상 받아서 안동시내 명륜동에 집을 세 얻어 1년간 살면서 집을 지었어.

나라에서 지어주니 내가 특별히 하는 일은 없었어.

원촌을 떠나올 때 도시로 오는 것은 좋았는데

시집와서 사십년 가까이 살던 고향과 우리 내외가 피땀 흘려 장만한 3000평쯤 되는 농토를 버리고 오는 것은

얼매나 섭섭든동. 그 때 마음고생 마이 했제.

 

 

 

야아가 대구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바로 한전에 취직돼서 월급타면서 내가 살기 수월해졌어.

야 월급으로 동생들 학교 시키고 했으이께네. 지가 동생들 학교 시키느라 고생 마이 했제.

 

우리 큰 며느리는 인동 장씨(여현 장현광) 종가 종녀로, 77년에 중매로 우리 아들과 선봐서 결혼했어.

며느리 볼 때 내 시집왔을 때 때 꺼리 없었던 생각이 나서 바깥주인이 쌀을 두가마이 받아 가주고 독에 가득 채워 놓았어.

우리는 잘한다꼬 해놨는데 며느리가

“아버님 쌀을 너무 많이 받아놔서 우리가 갖다 먹자면 힘이 들겠네요“ 라고 해서

우리가 옛날 생각만 했다는 것을 알았제.

 

 

여어 이사 와서는 어려운 일은 별로 없었어. 야아가 벌어주는 돈으로 놀면서 먹고 살았으이께네.

큰일은 우리 내외 환갑 한 것이 젤 큰일이었제.

나는 생일이 섣달 그믐날이고 사랑양반은 삼월 삼진 날이라 내 생일을 미뤄서 영감 생신날에 맞춰서 했어.

그 때는 사느라고 바빠서 손님 접대를 제대로 못한 것을 마음껏 했제.

사가 어른들과 조금이라도 연비가 있는 사람은 모두 청해서 잔치를 했제.

우리 내외는 더없이 즐거웠지만 돈대고 일하는 야들 내외가 애먹었제.

 

내가 80살 먹었을 때 쓰러져서 병원에 가이께네 가망 없다고 집으로 돌아가라 케서 집에서 장사 치른다고 돌아왔는데.

우리 며느리가 얼매나 간호를 잘했든 동 내가 다시 살아나서 온데 다니기도 했는데 다시 쓰러져서 이렇게 됐어.

빨리 일어나든동 죽든동 해야 아아들이 수월할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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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암고택에서 열린 음악회<_span><_span><_strong><_span><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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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들은 당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물으면 즐거워하시는  것 같다.

 치암고택의 익동댁 권수양 할머니도 예외는 아니었다.

 할머니가 그렇게 풀어내셨던 이야기는 할머님의 일생이 그 시대의 모든 어머니들이 겪었던 힘들기는 하셨지만

불행하지 않았던 삶이었던 것 같았다.

특히 이야기 도중에 한 번도 사랑어른에 대한 불만을 말씀하신 적이 없으신 것을

보면 두 분의 사랑이 깊으셨던 것 같고.

사랑어른께서도 이런 저런 빌미로 우리 방을 기웃거리시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

 

할머니의 얘기를 듣고 돌아오면서

오늘 치암고택에 간 것은 나에게는 행운이었 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드님의 노모와 소통하는 모습과 노부부의 은근한 사랑은

핵가족화 되어가는 요즈음

 대가족제도의 따스하고 푸근함을 함께 느낄 수 있었으니까요.

 

 

저희 부모님이 봉화 양반가분들이라 많은 부분이 공감 되고, 저는 서울에서만 살아서 가본적도 없는 원촌, 줄포, 선돌, 춘양 이런 지명도 익숙하고 할머니의 구수한 사투리도 정겹게 느껴져 더욱 반갑네요.^^
제가 이글을 쓰는 것은 우리 부모님 세대를 살아온 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 지금은 도시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옛날 어릴적의 고향의 정을 느껴보게 하기 위함입니다. 서울서 나고 자란 분에게 정겨운 부분이 있었다니 글 쓴 사람으로 보람을 느낌니다..
88세 노령이심에도 불구하고 기억력이 좋으십니다. 좁쌀 반 말로 시작한 시집살이의 흔적이라 하기엔 할머니 표정이 참 해맑습니다. 고택살이에 관한 귀한 글 잘 읽었습니다.
다녀가셨네요. 혜린님의 글 솜씨에 비하면 가당치도 않습니다만, 이렇게 꼬리글까지달아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김선생님, 안녕하시니껴?
댕겨 가셨더군요.
권수양할매 소식들으니 우리 어매한테도 전화 함 해야겠네요.
사진들이 참 재미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hp꺼는 어떤기종인지요?
처음들어보는 이름같아서요.
전맨날 400d임다. 더 좋은 것을 갖고 계신분들 보면 부럽기도한데 ~ . 우리 스승님 왈! 중요한 것은 네 머리다!
그래서 장터에 기웃거리고 아이쇼핑만 하다가 끝짱 낸답니다.
오늘밤엔 마눌 만나는 날임다. 할매얘기, 줄포얘기 할라캅니다.
긴글 재밋게 봤습니다. 제 사진 글쫌달아보세요! 어떻게 변화를 주면 좋을지~ 요즘 포트폴리오 작업중이라서 찍는 부분은 잠시 주춤이람다.
어머님께 전화 드리는 것은 빠를수록 좋겠지요. HP는 제가 가지고 있는 복합기 기종입니다. 필름사진을 스켄받아 올려서 그런 것이 기록되나봐요.
사진에 대해 제가 뭐 할말이 있나요. 잘 하고 계시니까요.
제가 학교 다닐 때 교수님들께서도 기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생각이 중요하다고 하셨지요.
그런데 그게 정말 어렵지요, 생각을 글도 아니고 사진으로 표현한다는 것이요 . . .
아직 사진이 어떤 것인지도 잘 모르니 열심히 하다보면 길이 보이겠지요.
선생님 이렇게 좋은글을 이제야 읽게 되엇습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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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성분이 생쥐와 같답니다.돼지고기세균은 인체내에서 머리에서 발끝까지 돌아다니면서 안죽고

20년후에 뇌속에서 골을 파먹는다고 tv방송에서 봤다고 할머니께서 가르켜 주셨습니다.

소고기 세균은 장에서만 있다가 자연적으로 죽는답니다.

경기도 군포시 맘스약국에서 올리브추출액을 삿더니 서울대 교수님께서 쓰신 올리브장수 백세책과

건강정보가 적힌 복사한 a포용지를 보내 주셨습니다.요즈음은 추출액 시켜도 안보내 주셨습니다.

제가 돼지껍질을 사다가 질겨서 1시간삶아서 볶아서 먹어보니 따듯할때는 질겨도 말랑말랑 했습니다.

식으니 딱딱해서 못먹겠어서 다시1시간 삶았습니다. 그런후 볶았습니다.

역시나 질겼습니다. 못먹고 버렸습니다.ebs교육방송에서 선생님들께서 하시는말씀 3학교에서 급식으로 족발을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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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과 교사님들 전체가 식중독이 유발이 되어서 원인을 조사 해보니 족발이 원인이였답니다.

양력2월인데 식중독이 유발이될까 . 선생님께서 의아해 하셨습니다.그당시2월달에 온도가 영상24도가 올라가면서

2월에 온난화가 시작이 되었다는 뉴스보도가 있었습니다.

돼지족발은 껍질이 식어도 흐믈거리게 부드럽게 삶을려면 밤새 고아야 됨답니다.

온난화가 심해지면 하늘에 이산화탄소가 많이 덥이고 비가오면 빗물에 희석해서 내려와서 열을발생하면서

구제역세균과 다른 악성강한 세균등이 만들어진다 인터넷이 글이 있습니다.

식중독 세균은 안죽는다고 뉴스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손씻기만 잘해도 90%는 죽는답니다.

돼지고기 기름과 돼지고기와 포도씨유와 드시면

굵은혈관속과 미세혈관속에 쌓이면서 풍 침해 알츠하이머 관절염 골다공증 유발시키면서 굵은혈관속 쌓인 기름은수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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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내는걸 보았습니다.미세혈관속에 쌓인기름은 수술을 못하니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으로

병행해서 배출시키랍니다. 암병에 유발된사람은 면역력이 떨어지면 암세균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면역력이

탁월하면 자연 작아진답니다.

올리브에 효능: 상처치유 혈당조절 노화방지 통증완화 치아세균 죽임 기침에 탁월. 백혈병 고침 각종 암병고침

제가 살이넉인 배아픈 통증이 심할때 통증이 멈출때까지 먹은 올리브유는 30숫가락이였습니다.

느끼해서 천연박하사탕과 시원한 물과 먹었습니다.그후로는 구토를 해서 못먹고 올비브잎을 끌여서 먹었습니다.

올리브잎에 박하잎을 넣고 드시면 구토를 안했습니다.

제가 길을 걷는데 가자기 시장이 찢어지는 아픔과 동시에 목이 바삭바삭 타고 열이 확 머리로 올라오면서

고개가 떨구어 지면서 머리가 땅에 닿아 쓰러질려고 하는 찰나에 올리브잎 백그람. 구기자1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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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귀1큰되 박하잎 300g 감초1작은되 헛깨열매1큰되 2리터 생수5병 붓고 센불로 끌으면 약불에서 더 미약불로 줄여서

솥가운데서만 뽀글뽀글한 물방울이 한개만 생기게 끌이면서 6시간을 끌이면 약성이 아주 진하면서 탁월한효능이 있습니다.

원탕을 식혀서 소쿠리에 내려서 박히고 재탕을 끌일때 2리터 생수 3병을 붓고 3시간을 원탕끌인 방법으로 끌여서

원탕과 재탕과 희석해서 여기에 포도쥬스10키로 머루쥬스10키로 희석해서 드시면 저처럼 심장이 찢어지거나 할때

쓰러지지 안고 병원에도 안가도 걸어서 집에 옵니다. 여기에 6년근 인삼한채와 올리브잎을 500G을 넣고 끌이셔서 드시면

더욱 좋은 약효능을 보실수 있습니다.이렇게 드시면 만가지 병을 고치면서 생리불순도 고치고 전립선 암도 고치고

건강한 자식을 낳을수 있습니다.올리브를 진하게 글여서 드실수록 몸속에 사탄악마들이 삽시간에 죽습니다.

걸어서 집에오는길에 또 심장이 찢어지면 더 마실 약물이 없어서

걱정을 하고 한번심장이 찢어진 상태에서 상처가 치유된순간에 약해서 달리면 숨이차고 쓰러질것같아서 빠른걸음 으로

걸었습니다. 그후로 서너시간을 심장을 찢어데는데 약물만 마셨더니 심장에 기운이 없어서 죽을것 같아서

인삼을 귀두채 씹어먹었더니 심장에 열이 내리면서 몸이 평화로워지면서 기운이 났습니다.


그후로 창동 농협마트에 다녀오다가 심장을 찢어서 홍삼드링트를 사서 한꺼번에 3 병과 올리브약물을 마셨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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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내리면서 몸이 평화롭고 기운이 나서 집에까지 왔습니다.

고려인삼이 열이나서 안팔린다고 tv방송에서산악자전거 타고 다니시는 분께 실험을 했더니

열은 안나고 면역력만 좋아졌답니다.서너살아이들한태 산삼을 자주먹였더니 감기도 안하고 열도 안나고 좋았답니다.

제가 심장에 열이나서 한의원 원당대종약국 목원약국에서 진맥을 했더니 인삼이 안받는다고 말했습니다.

tv이 아침마당에 한의사 하분이 하는말 인삼에 귀두가 열이나니 먹지마라고 했습니다.

제가 꿈에 가랭이 사이에 송충이 구더기 구더기 알두덩이가 있더니

꿈꾼날부터 가랭이 사이가 살인적으로 가렵고 송충이털로 찌르고 해서 긁어서 피나고 물로 씻으면 쓰리고

그럴때 올리브유를 듬쁙바르면 상처치유가 삽시간에 되었으며 들기름 1 올리브유1 비율로 희석해서

화장솜에 찍어서 가려운 부이를 문지르다보면 5분정도 문지르면 가려움이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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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들이 암병에 유발이 되어서 돌아가실때 심한 고통으로 돌아가신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불교방송에서 부처에 일대기를 보았습니다.

부처에 태몽은 도솔천에서 남자가 코끼리를 타고 부처에 어머니 배속에 들어왔답니다.

부처는 굶어죽어가는 중생구제를 금식과 금욕기도를 해서 한다고 동네사람들한태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동네 사람들 모르게 동네 처녀가 가져다준 밥을 먹다가 동네사람들한태 들켰습니다.

부처는 위기모면을 하기위해서 밥그릇을 강물에 띄우면서 도가높아졌으면 밥그릇이 높이 올라간다라고

말을 합니다. 밥그릇이 물을 거슬러서 높이 올라갔습니다.

천수경에 보면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부처는 마술을 해서 속인다는 뜻입니다.

마술을 마하수리라고 글로 지어어서 써먹었습니다.

동시에 부처에 몸에서 광채가 났습니다.광채가 나는 부처를 사람들은 숭배하기 시작하면서

금은보화를 부처앞에 받히고 절을 짓고 불교가 만들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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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꿈에 황금빛이나는 구렁이가 논에 있었습니다. 길이는 사백미터 굵기는 190센치 정도 였습니다.

한문에 빛색자에 뜻은 뱀이 빛이 나면서 여자를 끌어안는다는 뜻입니다.

제꿈에 친정당대 조부가 저더러 성관계하자고 하는걸 제가 안했습니다.

아들꿈에 할머니가 성관계하자고 하길래 안한다 하니 강간을 하더랍니다.

오세암에 관세음보살은 스님꿈에 스님이랑 성관계를 한후 이렇게 말을 했답니다. 스님너와 나는 부부다

다섯살짜리 길에서 굶어죽어가는 아이는 우리 둘에 자식이다,

그러니 데리고 오세암으로 가자고 했답니다. 오세암에서 아이는 관세음 보살전에서 굶어죽었으며

스님꿈에 꽃비를 내리면서 하늘로 아이를 데리고 간다고 속였습니다.

사탄악마는 투명한 유리다리로 길이가 56미터로 들어나면서 승천했다가 내려와서 바다로가서 고기잡는다고 속입니다.

부처는 빛이나면서 즐길락을 합니다. 락자한문부수는 어릴요자가 들어있으면 어린아이를 죽인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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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약국에서는 포도씨유가 몸에 좋다고 포도씨유로 만든 약을 매일 먹어야어야 된다고 속입니다.

tv방송에서 의사선생님께서는 매일 포도를 한송이씩 씨를 버리고 껍질속에 들어있는 포도당만드시시면 퇴행된

근육과 뼈 관절이 재생이 된답니다.


귀신말이 들리거나 보이거나 해도 무당스님 안하셔야 됨니다.

무당 스님은 태몽에 목탁 방울을 받은 9일날생일인 친부 에 자식 친모에 자식 친자에 부모만 합니다.

다른사람들이 하면 사탄악마들이 죽이면서 안시켜 줌니다. 돈잘번다고 아무나 안시켜 주고 거지만들어 죽임니다.

올리브잎 100g을 3리터 생수와끌여서 하얀 티셔츠를 잘라서 미세먼지를 거러서 분무기 통에 담아 절집에 마당에

법당안에 구석구석 뿌리면 사탄악마세균이 습니다

지금 구파발 절집에서 청화대로 활쏘러 온답니다.즉시 올리브잎 사서 뿌릴준비 하셔놓고

계시면서 뿌려라 하시면 뿌려야 됨니다.

청화대 입구와 마당에 올리브잎 100g을 3리터 물에 글여서 하얀면티셔츠 라서 미세먼지 걸러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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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에 담아서 뿌리십시요 사탄악마들이 활쏘러 청와대 온답니다

뒷통수에 활이랑 활에 부엌칼을 박아 맞았는데 정신이 나갔습니다.

죽을건데 올리브잎을 13숫가락을 물과 먹어서 죽지는 안고 정신은 나갔습니다.

경기도 굼포시 맘스약국에 퀵으로 시키면 금방 옴니다.맘스약국 번화번호는 0505ㅡ390ㅡ5575

어느아주머니께서 인터넷 못해서 맘스약국 전화번호 모른다고 저더러 가르켜 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글에 번화번호를 기제 했습니다.저는 맘스약국에서 올리브잎을 사먹기만 하는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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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꿈에 가만구렁이가 세마리 엉겨있더니 한마리가 기어가면서 까만 돼지로 변했습니다.

제꿈에 황소한마리가 친정동네 논에 서있더니 펑하더니 황소색 계량한복입은 남자로 변하더니

스르륵 하더니 황소색 줄무늬 뱀으로 변했습니다.

제꿈에 늙은 노란 호랑이가 황토길을 달리더니 새끼호랑이로 변하더니 옆길로 달리더니 늙은 까만돼지로 변했습니다.

돼지나 소나 호랑이나 결국은 뱀귀가 변하면서 마술을 부림니다,

뱀귀는 사탄아마라고 영어로 부름니다. 사탄악마 하는짓은 용신을 잡아먹습니다. 잡아먹는다고 해서 악마라고 합니다.

한문으로는 속일궤 속일휼 악마라고 합니다. 부수는 말씀언 바위엄 쌀포 빛날경 창모 입니다.

병암자 에보면 바위엄자가 부수로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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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악마는 암병을 유발시킨다는 뜻입니다.

제꿈에 골프채 공치는 부분이 스텐레스쇠로 만들어 졌는데 사람손으로 변해서 흙을 팟습니다.

제꿈에 옷핀이 제 목구멍에 끌어진채로 있었습니다.

제꿈에 밥숫가락이 제입안에 있는데 씹어보니 쇠덩이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옷핀 밥숫가락 또 부억칼 가는꿈을 꾸었을때 열이나고 골이 텅비어서 아팟습니다.

이때 해열진통제와 설사약을 하루에28개씩 먹었습니다.


제나이 일곱살 봄에 앞산에 소먹이러 가서 소꼬리가 빠졌습니다.

여름에는 뒷산에 소먹이러 가서 산꼭대기 앉자서 동내를 내려다 보니 동네 집지어진 모양이

황소가 서있는 모양이였습니다.그당시 소에 심장리에 해당되는 밭은 집이 없었습니다.

저혼잣말로 심장자리에 집지어 살면 사람이 못살겟네 심장병이나서라고 혼자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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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이 나서 못산다라는 생각을 외 하게 되었느냐면 동네 언니가 심장병으로 손톱 입술색이 멍든색으로 변해 있으면서

언제나 기운이 없어서 그늘에 앉자있곤하면 제가 언니한태 가서 손도 만져보고 입술도 자세히보면서 언니 어디아파라고

물어보았더니 심장병이 라고 말했습니다.심장자리에 살면 심장병이 그래서 유발이 된다라고 생각하고

또다른 이유가 있을거다라고 생각을 한후 정확한 이유를 알때까지 아무한태도 말을 하지 안았습니다.

제나이 45세에 상계동 시장 이불가게 아주머니 아들태몽이야기를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이불가계 아주머니 큰아들태몽은 노란구렁이가 마루밑으로 들어오고 둘째아들태몽은 까만구렁이가 마루밑으로

들어왔답니다. 큰아들 손녀딸 태몽은 거북이 새끼가 바닷가에 많이 있더랍니다.

까만구렁이 노란구렁이가 집안으로 들어와서 심장자리에서 심장병을 유발시키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인몀수심을 한답니다. 물꿈꾸면 심장에 열이난다는 뜻에 사자성어 랍니다.

마음심자가 태양을 뜻해서 심장에 열을나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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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제나이 20세때 심장지리에 밭주인이 집을지어서 아들을 분가를 시켰습니다.

심장자리에 집지어 들어간지 6개월만에 키우던 소 세마리가 죽고 안주인은 심장병이 유발이 되어서

입술과 손톱이 멍든색이면서 기운이 없어서 일을 못한다 말하길래 제가 도베를 해주었습니다.

이집에 남편은 부인이 아픈줄도 모르고 성생활에 불만을 가지고 싸우면서 이웃집남자들이 연장빌리러

오면 의심을 하고 부인을 괴롭히다가 집지어 들어간 그해 가을 술마시고 오토바이타고 가다가 언덕에서 굴러

떨어져서 뇌를다쳐서 수술을 해서 입원해 있는동안 부인 친구들이 위로한다고 맥주한잔 마신

걸 시어머니게서 혼냈다고 집을 나가버리고 남편은 일곱살짜리저능아가 되어서 아들둘과 살다가

49세에 정신이 돌아와서 비관하고 스스로 목숨을 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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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자리 바로아래 옆에 집들은 큰아들이 반벙어리 다른집은 귀가 하나가 없는외아들 또다른집은 둘째아들이

기어다니면서 변을 자주 누고 다니다가 19세에 죽었습니다 또다른집은 큰아들이 팔이 잘리고

제나이 49세 음력12월29일날 오전 아홉시에 잠깐 잠들었는데 꿈에 거북이를 안았습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고열이 나기 시작했습니다.저녁 6시에 옆방에 사는 분들이 삼겹살을 매일먹었습니다.

호랑이나 황소나 돼지나 다 사탄악마들입니다. 우리나라 풍수는호랑이 풍수라합니다.

서울은 심장자리 입니다.서울에 집이 사서 사는 분들 입술색을 보면 다들 짙은 자주색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건강한 입술색은 연한 분홍색입니다. 한양땅에 나라세운지 육백년이 지나면 서울이 망한답니다.

정도전 선생님 예언서에 보면 남대문이 불이나면 서울이 망한다 서울은 떠나되 나라는 떠나지 마라 하셨습니다.

백혈병은 고열이 나면서 피를 끌여서 하얗게 만들어 버린답니다.

적혈구가 많으면 백혈구를 적혈구가 잡아먹고 백혈병을 고친다고 tv방송에서 의사선생님 말씀하셨습니다.

적혈구는 포도 머루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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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는 온난화가 심해지면서 생태계가 파괴가 되어서 못키움니다.

꿩고기 효능은 염증을 치료하고 부끼를 뺀답니다.

메추리고기는 검은머리가 나는 효능이 있답니다. 하놋에 15번식이나 30번씩 분무하면 사탄악마들이 죽습니다.

메추리알은 탈모예방이 됨니다.제가 메추리 알을 매일 계란찜요리 하듯이 하면서 갯잎과 새우젓 쪽파를 넣고

찜솥에 쪄서 먹었더니 매일 한줌씩 빠지던 머리카락이 하루20~30개 빠졌습니다.

정상인이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은 80~100개 랍니다. 메추리알 한판을 깨서 계란말이처럼 만들어 드십시요 ,여기에 깻잎을

썰어서 넣고 족파도 썰어넣고 만들어 드십시요.

새우 등푸른생선은 포화지방산인 돼지기름을 삽시간에 녹여서 배출시킨답니다.

들기름 올리브유는 불포화 지방산이라서 몸속에쌓인 포화지방산을 녹여서 배출시킨답니다.

양고기는 젊어지는 효능이 있답니다. 건강한 정자를 만든답니다. 복분자, 산수유 는 정액을 만든답니다.

양 닭 오리 꿩 메추리 소 는 인삼 구기자 물을 만들어서 먹이면 면역력이 좋아져서 병에 걸리지 안습니다.

고추가루에 쥐가 다니던 것이든 안좋은 것이든 드셨을때 포화지방산을 매운맛이 녹입니다.

고추가루는 암병을 유발시키지 안습니다. 암병을 유발시키는건 돼지기름과 돼지고기 와 포도씨유 입니다.

사탄악마는 돼지 고기와 포도씨유 드신분 몸속에 들어가서 대변을 먹고 사탄악마짓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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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비대있는 도서관 화장실에서 화장실을 보고 몇개를 셀동안 깨끗이 씻어질까?

생각하다가 갯수를 세기로 했습니다.몇개를 세고나니 깨끗했습니다. 그후로 비대화장실을 보고

학문에 물끼를 닦을려고 하는데 갑자기 엉덩이에서 두덩이 변덩어리가 떨어지는것입니다.

깜짝놀랐습니다. 사탄악마들이 변을 밀고다니면서 먹기도하고 변을먹고 피부에서 마찰을 일으키면 살인적인 가려움입니다.

세종시절에는 재래식 화장실 옆에 흙파다가 대포를 만들었답니다. 대변은 독까스를 만듬니다.

사탄악마는 대변을 먹고 제손을 썩게한다고 손바닥속에서 꿈틀거리면서 마찰을 일으킴니다.

올리브를 먹으면 손이 썩지 안습니다.

올리브잎 진하게 끌이는 방법 올리브잎 100G람짜리 30봉지를 끌인물로 환지어 드시면 쌀스므가마정도 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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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악마들을 하루에 죽일수 있습니다.

30봉지를 끌이는 방법은 처음 올리브잎 300G을 3리터 생수와 센불로 끌으면 불을끈후 식으면 조리로 건져서

옆솥에 담고 제탕에 3리터 물을 붓고 끌으면 불끈후 식으면 조리로 건져서 삼탕솥에 담아두고

3리터 물을 붓고 끌으면 불끈후 식으면 조리로 건져서 한솥에 모아 두셨다가 한번에 수도물 붓고 끌여서

분무기에 미세찌꺼기 걸려내서 원탕을 약간만 희석해서 뿌리면 사탄악마들이 죽습니다.

원탕에 물에다가 새올리브잎 3봉지를 넣고 끌으면 불끈후 조리로 건져서 재탕솥에 담아끌이십시요.

이런식으로 끌이면서 원탕에 물이 없어지면 재탕에 물을 원탕에 붓고 삼탕에 물을 제탕에 붓고

삼탕에 물은 새로운 생수를 부어서 이런방법으로 30봉지를 끌여서 이물로 현미찹쌀죽을 끌여서 죽을 분쇠기에 갈아서

홍삼가루와 밀가루와 희석해서 반죽을 해서 환을 지으십시요. 인터넷에 환짓기 쓰고 클릭해서 참조 하십시요,




흑석사 부처는 사탄악마 입니다 인면수심합니다.나한전 부처는 활을 잘쏘고 칼로 활처내고 칠배조상님들 목을 칼로처죽이고 하는 사탄악마입니다.

절집근처 마을근처 절집에는 활잘쏘는 사탄악마들이 절집에 많이 있습니다.

임꺽정 ,장길산 홍길동 도둑놈 철학하는 사탄악마입니다.임꺽정은 칼잘쓰고 활잘쏘는 사탄악마입니다

나한전부처는 화랄쏘는 부처이니다. 사방팔방 30리안이나 밖에서나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외국에서나 에서 돼지고기 포도씨유 드시면 활에 부엌식칼달아서 뒷통수에 쏘아박아놈니다.

외그러느냐면 제가 게름늄 최고로 좋은 돌 유산균은 살아있고 온난화로 인한 악성균은 죽이는 돌을 가지고 있어서 물을 정화해서

앞으로 온난화는 갈수록 심해짐니다.

중국에서 석탄을 많이 때서 중국하늘은 오후4시가 되면 온통 까만연기로 더여서 숨을 쉴수가 없습니다.

6병에 3천원에 팔겁니다.사탄악마들은 암병을 고치는 게르마늄 물을 못마시게 합니다.

사탄는 암병을 유발시키는 음식과 물을 먹으라고 합니다. 저도 뒷통수에 칼을 박히게 맞았습니다.

이때 저는 올리브잎 13숫가락을 먹고 물마시고 했더니 칼이 말라죽었습니다.

사탄악마가 칼로변한걸 쏘아서 박아놈니다

그러면서 저는 정신이 나갔습니다. 제가 아는 스님들은 돼지고기와 포도씨유 매일드시는데 암병많이 유발됨니다.

제글을 많은 분들께서 읽으시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a포용지에 복사하셔서 사찰내 잘보이는 장소에 붙여두고 읽게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