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한옥 이야기

렌즈로 보는 세상 2009. 3. 20. 14:44

대공(臺工) : 대들보 위에 서서 종보와 중도리를 받치거나, 종보 중앙에 서서 종(마루) 도리를 받치는 구조물.

               중도리를 받치는 것을 중대공, 종도리를 받치는 것을 마루대공이라 한다. 또한, 대공의 모양에 따라 童子대공,

               覆花盤, 仰花盤대공, 波蓮대공, 板대공, 包대공 등이 있다.
대들보(大樑) : 기둥 위에 얹힌 들보 중에서 가장 큰 지붕보. 이 대들보는 건물 部材의 모든 짐과 지붕의 무게까지도 받아

                  지탱한다. 대들보를 거는 법칙과 그것을 깎는 방식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대청(大廳) : 관아나 사삿집의 주장 되는 집채 가운데에 있는 바닥을 마루널로 꾸민 널찍한 마루.

                "대청마루" 또는 그냥 廳이라고도 한다.
댓돌(臺石) : 地臺의 갓둘레에 쌓은 돌. 흔히 화강석을 가늘고 길게 다듬어 쓴다.

                이 댓돌을 1단만 설치하면 외벌대, 2단이면 두벌대, 3단이면 세벌대라 부른다.

                一柱門 등에 선 외벌대, 사천왕문이나 寮舍에선 두벌대, 법당에는 세벌대로 구성하는 것이 보통이다.

                  댓돌로 구성되는 기지나 기단에는 단층인 것과 상, 하중층인 것의 두 가지가 있다.
덤벙주초(-柱礎) : 둥글넓적한 자연석을 다듬지 아니하고 놓은 주춧돌.
도리(桁, 梶) : 기둥과 기둥 위에 돌려 얹히는 굵은 재목. 그 위에 서까래를 얹게 되는데, 굴도리, 들도리, 툇도리,

                  빼도리 등의 종류가 있다.
돌란대(廻欄) : 난간의 맨 위에 가로 댄 部材, 단면은 원형, 팔각형, 각형 등 여러 가지이다. "난간두겁대"의 옛말.
동귀틀(童耳-) : 마루의 장귀틀과 장귀틀 사이에 가로질러 청널의 잇몸을 받는 짧은 귀틀. 장귀틀.
동무 : 文廟 안에 儒賢들을 배향하는 동쪽의 行閣
동바리 : ① 가로재를 받쳐 고일때 수직으로 세우는 아주 짧은 기둥. 동바리기둥.
          ② 지면에 가까이 있는 마루 밑의 멍에, 장선받이 따위를 받치는 짧은 기둥.
동자(童子) : 목재 구조에서 쓰이는 짧은 세로재, 동자기둥, 난간동자, 머름동자 등이 있다.
동자주(童子柱) : 한식 집붕틀에서 대들보 위에 세워 중도리와 종부를 받치는 짧은 기둥. 쪼구미, 동자기둥.
두공(頭工) : ① 한식 나무 구조에서 공포를 익공으로 쓸 때에 柱頭에 끼우는 도리 방향의 첨차.
                ② 柱心包系의 주두 위에 짜이는 공포의 총칭.
두리기둥 둥근 기둥. 圓柱 : 들보(樑) 간과 간 사이의 두 기둥을 가로질러 도리와는 "?"자 모양,

                                마룻대와는 "+"자 모양을 이루는 나무. 보.
때살문(-門) : 細箭으로 된 문의 상·중·하에 띠 모양으로 가로 살을 댄 문.
마룻대 : 용마루 밑에 서까래가 걸리게 된 도리. 上樑. 상량도리.
마룻대공(宗臺工) : 宗樑 위에 마루를 받쳐 세운 동자 기둥.
마룻도리 → 마룻대
마룻보(宗樑) : ① 두 겹으로 얹는 보에 있어서 마룻대가 되는 보. 
                  ② 마룻대의 밑까지 높이 쌓아 올린 보.
막새(莫斯) : ① 처마 끝을 잇는 수키와. 한 끝에 둥그런 혀가 달려있고, 篆字, 物形의 무늬가 있다. 막새기와. 花頭瓦,

                    猫頭瓦.  

                ② 보통 기와로서 처마 끝에 나온 암키와나 수키와. 막새기와 막새(莫斯)
망새 : ① 큰 기와집의 대마루 양끝에 세운 장식. 매 대가리처럼 쑥 불거지고 모가 난 두 뺨에 눈알과

           깃 모양의 선과 점이 새겨져 있다. 보통 집에서 내림새가 쓰인다. 鷲頭, 鷲瓦, 치문이라고도 한다.
       ② 망새 같은 집의 합각 머리나 너새 끝에 얹는 용머리처럼 생긴 장식. 龍頭
망와(望瓦) : 지붕의 마루 끝에 세우는 우뚝한 암막새
맞배지붕 : 건물의 측면에서도 지붕면이 용마루까지 올라가게 되어, 측면에 삼각형의 벽이 생기는 지붕.

             해방 후 고건축에 쓰인 용어, 네모난 큰 생철을 130도로 막 꺽어서 씌워 놓은 것 같은 지붕. 뱃집지붕. 박공지붕.
맞배집 : 지붕이 맞배지붕으로 된 집. 박공집.
맞보: 屋心柱에 두개의 보가 마주끼어 걸린 들보.
머름(遠音) : 창 밑의 하인방과 머름방 사이에 머름동자를 세우고 그 사이에 머름착고를 기운 구조부.
머름동자(-童子) : 머름중방 사이에 세워 댄 짧은 동자기둥.
머름중방(-中枋) : 두 기둥 사이의 머름에 가로 건너 낀 주방에 대는 널조각.
머름착고(-着固) : 하인방. 머름중방 및 머름동자 사이에 끼어 대는 널. 머름착고널. 마름청판.
머름청판(-廳板) → 머름착고(-着固)
머리초(頭草) : 보, 도리, 서까래, 기둥 등의 部材 끝 부분에 그려진 丹靑의 무늬.
멍에 : 동바리 돌 또는 동바리 기둥 위에 얹히어 장선을 받치는 부재.
모기둥 : 모가 나게 만들어진 기둥. 네모기둥(사각기둥), 팔모기둥(팔각기둥), 육모기둥(육각기둥) 등이 있다.
모끼연(木只椽) : 지붕의 좌우 마구리에 다는 婦椽의 서까래. 모끼.
목어(木魚) : 불교의 경전을 읽을 때 두드리는 諸具.

               길이 1m 가량되게 나무로 잉어처럼 만든 것인데, 속은 비어 있고, 겉에는 비늘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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