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가족사진

렌즈로 보는 세상 2012. 5. 14. 10:47

 

 

지난 주말에 외손녀를 만나고 왔어요.

쑥쑥 자라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몇 컷 찍어올립니다.

 

아기들의 미소를 보면 부처님의 미소가 따로 없는데

자라면서 저 미소를 잃어가는 게 인생살인 것 같아 씁쓸하긴 합니다만

이제 나이들어 웃음이 점점 없어지는 제가

너무도 닮고 싶은 웃음이지요.

 

 

 

 

 

 

 

 

그대의 웃음은 부처님의 미소와 닮아 있습니다

                                           - 틱낫한

  
그대의 웃음은 부처님의 미소와 닮아 있습니다

걱정과 근심을 떠나보내는 노력을 할 때,

미소를 지으세요.

처음에는 미소의 시작에

불과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입술 모양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 모양은 반쯤 입을 벌리고 웃는

부처님의 은근한 미소와

매우 닮아 있습니다.

부처님이 걸으셨던 대로 걸으면서,

그대는 부처님이 미소지으셨던대로

미소짓게 될 것입니다.

완전한 변화,

완전한 깨달음을 얻을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있을까요?

지금 당장 파트타임 부처가 되도록 해봅시다!


<미소짓는 발걸음 -틱낫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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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데요
렌즈님이 보시면 얼마나 귀엽겠어요
눈에 넣어도 안아프겠어요 ㅎㅎㅎ
맞아요.
허리가 아파도 자꾸 안고 싶어지지요.
아가들의 미소는 어른들의 맘을 정화시켜주는

천상의 향기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아기들을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아기의 해맑은 웃음이 하루의 피로를 씻겨주네요.
애들이 다 크고 나니, 아기울음소리조차 그립더라구요.
초록샘이 벌써요?
나이들면 점점 더 그리워지지요.
미소짓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ъ(*゚ー^)> パチンッ♪
저도 닮고 싶은 웃음입니다.^^*
얼굴에서 웃음이 사라지는 어른이 되면 누구나 닮고 십지요.
염화미소가 맞습니다.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그런 미소
아이는 천사이기에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귀한 모습입니다,
카리님의 예쁜 손녀도 저런 때가 있었겠지요.
어른들을 아름답게 하는 미소지요.
염화미소
정말 티끌하나 없이 맑고 밝은 웃음
세상이 밝아지는 기분입니다.
우린 언제 저런 적이 있었는가 싶습니다.
외손녀가 많이 컷네요.
볼수록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5월들어서 많이 바쁘군요.
5월은 행사가 많은 달이라 이래저래 바브지요.
고향은 다녀오셨고요?
저는 이번 주말에 내려간답니다.
봄비가 온대지를 적서줍니다
싱그러움에 활기찬 날 되시고
즐겁고 웃음 가득한 날 되세요
비 끝난 뒤라 오늘은 싱그러운 햇살이겠지요?
행복하세요.
부쩍 크는 아이 바라보면 신비로워요.세상에서 가장 맑은 미소 선사한 아이엄마 정성의 힘이겠지요.잘자라길 바랄께요.
언제 기회되면 손녀자랑도 들어보기로 할께요.
감성적인 사진을 잘 찍으시는 해린님
언제 만나도 기분 좋을 것 같아요.
친구님 오늘도 마음 따뜻하게
향기가득,
웃음가득,
행복가득 하시길...

고마워요.
춘하추동님도 행복하세요.
꽃중에서도 가장 으뜸입니다^^
너무 이뻐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 것 같은 손자와
행복하신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아름다운 아가의 모습이 제 마음을 밝게 해 줍니다

감사합니다^^.
손자라니....
하긴 저아이 생긴 게 제가 보기에도 그런걸 어쩌겠어요.
또야님도 용준이 여동생 하나 어때요? ㅎㅎㅎ
아니고...저 복댕이..
넘 귀여워요....ㅎㅎ
복댕이 맞아요.
오늘도 지 아빠가 원하는 곳으로 발령이 난다고 하네요.

좋으시겠습니다
행복이란
바로 이런것이죠,

귀엽습니다
아가야 건가아게 잘 자라라,^^^
맞습니다.
과한 욕심만 부리지 않으면...
고맙습니다.
아이고 귀여워라....
손주 모습을 보다가 윤주를 보니 너무 커서 싱겁습니다....ㅋㅋ
저 통통한 볼살 한번 만져봤으면 좋겠네요...
윤주는 우리 손녀에 비하면 어른이지요.
언제 윤주만큼 클라는지....
너무너무 아름다운 미소입니다(^-^)

어찌이렇게 통통하고 귀여울까요(~)(!) (쵝오)
우 아 렌즈님 손녀가 있군요
티 없는아이 우앙 이뻐라
아이앞에 렌즈님 함박웃음 가득 했겠습니다
까아꿍~^ㅇ^
무럭무럭 잘 자라네요..ㅎ

아기 천사의 미소..^^
저런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을 때가 있었겠죠 우리모두..
천진난만한 사진한장 보관하고 싶었는데..
위에서 네번째 사진 맘에 드는데요....
너무도 예쁘고 귀엽네요!!
완전 천사가 따로 없네요!!
너무너무 이쁘네요
방실방실 애기 웃음에 제 입가도 자꾸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