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가족사진

렌즈로 보는 세상 2012. 6. 23. 10:29

 

 

 

한달만에 만난 외손녀

이제 이유식을 먹는다고 신이났어요.

 

지 엄마의 정성으로 만든 이유식을 맛있게 먹는 외손녀가 너무너무 귀여워요.

모쪼록 골고루 잘 먹어서 튼튼하고 착하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아ㅡㅡㅡㅡ

 

 

엄마! 고마워요.

그런데 이게 무슨 맛이더라...

 

 

 

음!!!!

구수하고 부드러운 이맛!!!

 

 

 

 

자꾸자꾸 먹고 싶어요.

 

 

 

 엄마! 맛있어한다고 너무 많이 주지 마세요.

배가 부르단 말이예요.

 

 

 

배가 부르니 기분이 좋아요.

 

 

 이제 운동 할꺼예요.

 

한번 기어볼까

오잉 잘 안된다.

 

 

 

엄마 기는 건 안 되고요.

제가 밥값으로 다른 걸 할께요.

 

 

 

기지 말고 바로 날아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