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좋은 글

렌즈로 보는 세상 2013. 4. 23. 06:55

 


 

 

비가 온다는 아침이라 날씨가 찌뿌둥하네요.

오늘 비 내리면

 한 잎 두 잎 흩날리던 벚꽃이 후두둑 떨어지겠네요.

 

지난 토요일 광명 봄꽃축제를 가다가 만난 광명 광성초등학교 운동장

나무에서 아름답던 벚꽃이

비 내린 테니스장에 떨어진 모습도 아름답네요.

그 아름다운 모습을 다시 보며  글 올립니다.

 

 

 

 

 

 

 

 

 

대기업 임원의 승무원 폭행사건이 인터넷을 달구더니만

급기야는 어제 저녁 9시 뉴스를 장식했습니다.

 

 

 

 

 

 

 

 

 

만인이 부러워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그런 처신을 했을까 싶은데

그런 행동을 하고 나서 대처하는 방법은 또 얼마나 우릴 당황스럽게 하는지요.

잡지로 때린 게 아니고 잡지에 승무원이 부딪쳤다나 어쨌다나 하는 변명도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훌륭한 사람까지는 아니더라도 늘 자기가 처한 자리에서 사람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렇게 키워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그런 문제로 크게 신경 쓸 일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앞으로 나이가 들었을 때도 지금처럼 늘 처한 자리에서 아름다운 사람이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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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1
벚꽃 낙화 영상도
예술입니다
피어 있을 대에도 아름다움을 주는 꽃이
죽음으로써도 사람 마음을 울림으로 채워주는군요
의미 깊은 영상 감사히 봅니다
따근한 차 한 잔의 여유로운 오후 되십시오
떨어지는 벗꽃의 꽃잎을 일본말로 후브끼라고 하지요.
떨어지는 꽃잎을 지는 해와 같아 좋아하지 않기도 합니다.
한번쯤은 떨어지는 사람들이지만
휘날리는 꽃잎들의 춤을 맘껏 느껴보는것도 아름답지요.
젖은 낙엽처럼
빗속 아스팔트에 떨어진 꽃잎을 보며
또 다른 태양이 뜨기를 기다립니다.
전 그래서 사쿠라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느다.떨어지는 잎을 보면 눈물이 나지요.
아.... 사진에서 인생을 느끼네요. 너무 감동적입니다.
이런 모습을 찾아 떠나곤 했지요.
낙화, 슬퍼지만 아름답습니다.
꽃잎이 참 곱습니다..^^
꽃비를 예술로 승화시켯습니다.
작품을 잘 담아 내셧습니다.
떨어진 벚꽃잎이 넘 예쁘네요!!

그사람은 참~~어이없을 정도로 할말없게 만들더군요!!ㅋㅋ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차거운 날!
오늘도 힘찬차게
밝은 마음으로
즐거운 날 만들어 가세요.
아늑하며 멋진 공간(^-^)
아름답고 좋은글이 많은곳 (ㅋ)(ㅋ)

자주 못와 죄송 합니다,,(^0^)
미소천사의 블도 한번씩 댕겨가 주시와요 (푸하하)(푸하하) (하하)(~)(하하)(~)(하하)

나누리스닷컴 (www.nanuris.com) 이구요.
많이 반갑습니다.
언제나 해피 데이 아셨죠 (짱) (-0-)(러브)(~)(완소)(~)(빵긋) (완전)

(하하)(~) 화요일 입니다
웃으며 출발하세요 ^_^
웃음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 입니다.

)) ////
[__]o(*)

향긋한 커피 한잔과 함께요..(~)(ㅋ)(ㅋ)
오늘 하루 화이팅
행복한 하루 보내요 ((^-^))/
좋은글(^^) (즐)감합니다.(^^)
(즐)거운 오후되세요(^^)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비가오는 화욜 입니다
이럴땐 감기 조심해요
오늘 남은시간 비와도
마음은 활기차게 알찬
하룻길 되세요 친구님
으슨한 느낌이 있으니
건강유의 하세요 벗님
오늘도 찾아 주셔서요
감사함 을 드리옵니다
멋진 저녁길 좋은밤이
되시길 바라 옵나이다
@사랑해오빠입니다@


비오는 날에 벚꽃길을 거닐면 꽃비가 내리는것 같더라구요.
떨어진 꽃잎도 너무 예쁘네요.
좋은 글과 사진 잘 보았습니다 ^^*
하루종일 비가 내립니다.
다행이 바람이 불지 않아서
이제 막 피어난 서울의 벗꽃은 무사합니다.
내일에는 싱그러운 꽃을 볼수 있을거 같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꽃비 내려 좋은 이 봄날의 치사한 뉴스
그 어른 참 치졸한 어른입니다.
어찌하여 큰 회사 임원이되셨는지 알길 없으나 넘겨 짚어 뻔한 사람일것 같습니다.
오로지 자신만을 위하는 그런....치졸한
봄비가 오니 추억이 그리워지는날이었읍니다
많은꽃들이피어나고 이제 뿌리깊은나무의 순을피우려
땅안개 품어내며 봄비가내린날
기쁨으로 밤을 맞이합니다
아주 멋지고 행복한밤 되십시요~~~
내내 잡지에 부딪히며 사는 그 분 마눌님이 불쌍하군요 -.-
우와~~ 떨어진 벚꽃이 저렇게 아름다웠군요.^ ^
나뭇가지에 있을때나, 어딘가로 여행을 떠날때나.. 이쁜 벚꽃의 향기를 똑같이 폴폴 풍겨주네요.
늘 처한 자리에서 아름다움 사람이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그런 말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좋은 사람
특별한 관계도 아니면서 좋은 사람
잘 알지는 못하지만 좋은 사람
몇마디 얘기에 느낌이 좋은 사람
멀리 있지만 늘 곁에 있는 좋은 사람
볼 수 없어도 말 할 수 있어 좋은 사람
만날 수는 없어도 기다림이 있어 좋은 사람
바로 여러분들 입니다.
즐겁고 행복 가득한 좋은 하루되세요...


지는 벚꽃도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