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안동 아지매의 서울 구경

렌즈로 보는 세상 2013. 4. 26. 08:59

 

 

국립서울현충원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서울시민들의 휴식 공간이기도 하다.

벚꽃과 목련, 개나리가 핀 그곳에서 꽃을 즐기는 사람들은

또 다른 꽃이 되어 아름답고 행복한 그림을 만든다.

 

팍팍한 일상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가족 아니면 혼자서 꽃 그늘 아래에서 봄꽃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는 풍경,

오늘은 그런 국립서울현충원의 모습을 그려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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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개나리 꽃이 상큼한 봄날 입니다.
즐감 했습니다 ^^*
그렇습니다.
이제 개나리도 지고 말겠지만요.
평온한 오후의 모습...^^
스치듯 지나쳤던 일상을 이렇게 보니 참 좋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날 거기에 있던 사람들의 아름다웠던 순간을 제가 대신 스케치했지요.
봄을 한가롭게 즐기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은데요~^^
울릉도는 아직 찬바람이 불어대니 원~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울릉도는 더 따뜻한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닌 모양이지요.
여기도 들쭉날쭉 변덕스러운 날씨랍니다.
오늘은 봄볕이 한층 따사롭게 느껴져서 너무 좋네요~
얼마 남지 않은 4월도 즐겁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그렇네요.
이젠 변덕스럽긴 하지만 완연한 봄은 온 것 같습니다.
멋진 공원 풍경 (^^)(즐)감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함께해주셔서 감사해요.
은하수님
어느새 4월의 마지막 토요일을 맞이했읍니다
세월은 유수와 같다더니........
못자리에 고추심기에 좀 바쁘게지냈내요
.늘 진심으로 감사하며 많이 행복한 주말 되시기바랍니다~~
아참 고려산 진달래 축제와 고인돌축제가 열리고 있읍니다 강화에서는....
벌써 못자릴 하셨군요.
변덕스러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어요.
다리 옆 화사하게 핀 수양벚꽃나무가 생각이 나네요.
5월이 오면 봄은 한층 더 아름다워 지겠지요.
오랜만에 나들이 히고 가네요.^^
그렇더라고요.
현충원은 수양벚꽃이 특히 아름다운 곳이더라고요.
개나리가 활짝!!이쁘네요!
그렇지요?
수양벚꽃물결찾아 현충원을 찾는 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덕분에 즐거운 시선으로 담고 갑니다.
그런 것 같아요.
그날도 카메라를 든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요.
봄을즐기는 분들 다 행복해 보이네요.
4월에 마지막 주말 입니다.
봄꽃향기처럼 달콤하고 향기로운
곱고 예쁜 휴일 되세요...
들국화님도 4월, 아름답게 마무리하세요.
추모의 공간이지만 또 이렇게 휴식의 공간이 되어주는 곳..
참 고마운 곳이로군요
맞습니다.
다만 휴식을 하러 오시는 분들은 추모의 마음을 바탕에 깔고 오면 좋겠지요.
저마다 사진찍느라 바쁘군요~
저도 어디선가 찍고 있어야하는데 일때문에 카메라는 들어보지도 못했네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그러시군요.
늘 셔터를 눌러야만 즐거우신 짱군님이니 어쩌지요?
빨리 일 끝내시고 다시 카메라를 드시길 빌어요.
참 아름답습니다. 렌즈로 보는 세상님 즐거운 휴일 되세요
그렇지요?
줄리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셨지요?
개나리가 흐르러지게 피였네요
맞아요.
벚꽃은 지기 시작하고 개나리가 만발했지요.
꽃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맞아요.
그렇게 아름다운 꽃들이니...
벅곷과 목련이 만발했군요^^
여기도 이제사 백목련이 만개헸습니다^^
그렇군요.
여긴 벌써 백목련은 지고 있는데....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오히려 조용하고 좋아보이네요 (^^)*
그렇더라고요.
한가하게 쉬면 좋겠더라고요.
작가님!
맞습니다
추모 공간이지만 또한 서울 시민의
휴식 공간으로써도 좋은 역할을 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이렇듯 추모하는 공간이 시민들의 마음의 안식처가 되는
좋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우리의 자랑이기도 하지요
아름다운 영상 감사히 봅니다
고맙습니다
꽃은 피는 모습도 지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우리네 생도 지는 모습이 저리 고왔으면 싶네요 ..
갑자기 생이 끝나는 날을 벚꽃지는 날로 설정하고픈 각오가 섭니다
가는 모습도 보내는 마음도 절대 슬프지 않을 것 같은 예감 입니다...^^*
그러게 말이지요.
지금 살아가는 모습이 우리가 질 때 모습으로 남는 다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꽃과 그 꽃을 아름다운 눈으로 보아주는 사람들,
함께 어우러진 꽃과 사람들의 모습을 담으신 렌즈님,
모두 아름답기만 합니다..^^

이제, 꽃 피고 지는 4월이 가고 5월이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