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추억의 그림자

렌즈로 보는 세상 2014. 12. 2. 07:00

 

 

 

 

 

요즈음은 일기예보가 딱딱 들어맞네요.

 올 들어 가장 춥다는 오늘은 영하 8도를 넘었네요.

집 밖의 철로 된 집기들이 손에 쩍쩍 달라붙네요.

햇살 좀 따스해지면 금사면 소재지에 있는 1000원 짜리 목욕탕에 가서

몸이나 푹 데우고 와야겠어요.

어제 오전에는 눈이 제법 많이 내렸어요.

아직 가을도 가기 싫어 주춤거리는데 말이지요.

느릿느릿 가는 가을을 등 떠밀어 보내려는 눈이 안타까워

카메라로 잡아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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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담아 두셨군요.
성당 가려는데 눈이 와서 딸아이와 부둥켜 안고 펄쩍펄쩍 뛰었어요.
미사 끝나고 나오니 눈이 멈춰 있더군요.
아직 눈을 보고 펄쩍펄쩍 뛰는 굄돌님
그런 분이시니 인상이 그렇게 깨끗한 것 같아요.
멋진 설경이지만~~~
아~~ 추워요
잘감상해봅니다.
아! 멋진 설경!!
뷰티풀!
친구님 사는곳에는 눈이 제법 내렸군요.
헌데 1,000원짜리 목욕탕도 있나요?
서울은 눈이 많이와도 쌓이진 않았는데
첫눈사진 제대로 느껴봅니다 ㅎ
하얀 눈소식이네요~
울릉도도 아침에 창을 열어보니
하얀 겨울이 내렸더라구요~^^
이제는 겨울이라고 감히 이야기할수 있겠는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이곳도 첫눈이 왔는데
강풍도 델꾸와서 쌓이지는 않았는데...
1000원짜리 목욕탕도 있습니까....요즘에
그러게요.
복지관에서 하는 목욕탕이라....
하얀 눈이 소복하니..겨울임을 알리네요..
부산은 눈 구경하기 힘든 곳이인지라..
첫눈이 기다려지네요
이제 진정 겨울이 왔네요..
여주 신륵사에 많은 사람들이 이제 몰리겠어요..ㅎㅎ
눈이 그런대로 왔네요......ㅎ
여기도 요즘 날씨가 엄청 추워서 옷깃을 꼭꼭 싸매게 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첫눈이 내렸군요
여긴 싸락눈 비슷하게 조금 내리다 말았어요 ㅠ
이제 겨울이 우리곁에 왔답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첫눈이 내려 달려나갔더니 내리면서 녹아버렸는데
하얀 모습 보기 좋으네요...^^
12월 초
당황스레 추웠지만
겨울이니까
후년의 봄은 다시 따뜻할 테니까
사진 만큼 아름답게 시작했어요.

감기 조심 하시구요.
올해 마무리 마음
참 잘살아 왔기에
가슴 푸근 하시기를 바랍니다.
흰눈내린 들녁을 보니 확실히 겨울 풍경입이다^^
오늘은 눈이 제법 왔네요~^^
12월로 접어들면서 겨울의 느낌이 훌쩍 다가온것 같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멋진 12월 되시기 바랍니다..
하얀 눈밭을 아직도 걷지를 못했는데 올날이 멀지 않겠지요
오늘 자고 일어나니 눈이 내렸던데
여주엔 조금 일찍 눈이 내렸군요.
눈이 덮힌 농지가 한가로움을 느끼게 하네요.
아니 동네 목욕탕
천원짜리라
40년 전에 이야기 아닙니까 ㅎㅎㅎㅎㅎㅎ

기온이 영화 8도라
여기부산엔 10도인디 ㅎㅎㅎ
작은 땅덩어리에 이렇게 기온 차이가 납니다 ㅎㅎ

오늘도 행복하세요^^^
눈이 많이쌓였는데 눈길조심하시구~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