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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로 보는 세상 2015. 4. 14. 06:30

 

 

 

 

지난 주말 이천시 백사면 도립리 산수유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산수유 축제가 끝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산수유마을은 여전히 축제 분위깁니다.

동네 초입은 산수유 색이 약간 바랜 곳도 있기는 하지만

아직 위쪽으로는 노란 물이 진하고,

산수유를 즐기는 적당한 구경꾼들, 

그 구경꾼들을 상대로 물건을 파는 주민들도 여전히 들뜬 모습입니다.

이정도의 분위기라면 사람들로 북적이는 축제기간을 지나 온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도립리 산수유마을에 대한 이야기는 이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500년 가까운 세월, 매년 봄을 기다리는 산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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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국에는 축제장이 무지 많더군요
그야말로 축제의 나라 (ㅎ)
오늘도 기쁨이 함게 하시며
즐겁고 보람 찬 소중한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방글미소 드립니다 ~~~~~~~~~~~**
노랗게 물든 산수유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에 취하는 아침 입니다
정겨운 모습 구경하고 갑니다
이쁘게도 물들었네요~노오란 산수유~~~!!
한발 늦은 산수유구경이겠지만
조금은 여유를 두고 구경할수있어서
더 좋겠는걸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어머나 아직 가마솥이 걸려 있는
곳이 있네요
항아리 장독대도 .....
실한 쪽파도 씻어다 파김치에
파전 부쳐먹으면 맛나겠어요.
곳곳의 푸근하고 정스런 풍경을
훈훈 하게 잘 담으셨어요.
산수유 마을의 다양한 모습들이 정겹네요.
농사철을 맞이해 밭갈이 모습도 보이는군요.
좋은 시간되셨을 듯 싶습니다~~
요즘은 어딜가도 봄날입니다 ^^
봄비도 내리고 농부의 손길도 바빠지겠군요
봄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또 새날이 밝앗습니다
기쁨이 충만한 좋은시간되시며
행복이 가득한 횔기찬 하루되세요
'감사하는마음으로 아침 인사드리고
잘보고 갑니다 ~~~~~~~**'
이천도 산수유가 유명하다고 하던데요...
예전 이천에서 서너달 살던 기억이 가물거립니다.
잘보고 갑니다
여주가 처가집인데 옆 이천에 산수유 축제가 있었다니
한번 가봤어야 하는데 ^^ 아쉽네요
산수유의 고장
이천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편안한 오후 되십시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저 없는 동안에도
제 블로그에 보내 주신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사하느라
한 동안 정신없이 지냈고,
피로가 누적돼서 고생을 좀 하고...
그래서 이제야 찾아 뵙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고
화사한 봄꽃처럼
늘 향기로운 날 되세요.
정겨운 풍경들이네요~ㅎㅎ
올해는 제가 놓치고 지나가는 풍경입니다.
이곳에서 저 풍경속에 잠시 동행하며
정겨움으로 보네요.

이곳은 저 산수유꽃도 벚꽃도
이미 모두 지나갔을 테지요..

요즘은 하루하루 모든 시간이 눈 깜짝 할 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멈춰서면 어디 일까 ...하네요..
와우!~~
산수유를 닮은 빗깔의
복장을 한 사람들을 촬영한 것이
참 흥미롭습니다.

여주 이천 처녀적에는 자주 가던 곳이었는데
결혼후 한번도 목적지로
다녀온 적이 없네요,

두내외만 생활 한는 요즘
시간이 다는대로 다녀 오고 싶네요.
복잡하지 않는 가운데 어쩌면 호젓하게 여유 있는 분위기가 더 좋은것 같네요..
현대오ㅓ 과거가 공존하는 마을 ... 보기가 좋읍니다...

정성껒 담아오신 작품에서 좋은 영감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멋진 작품 노란 봄의 마음에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