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경기도 둘러보기

렌즈로 보는 세상 2015. 5. 1. 06:05

 

 

 

 

 

 

 

 

 

 

 

 

 

 

 

 

 

 

 

 

 

 

 

 

 

 

 

 

남이섬을 다녀왔다.

남이섬에서 영화 '겨울연가' 의 장면들

흉내내보는 재미에 푹 빠진 동생내외와 함께이다.

'나무섬 남이섬'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메타쉐콰이어길, 전나무길, 자작나무길,

은행나무길, 벚나무길 등 아름다운 숲길을 걷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곳에서는 또 '겨울연가'의 장면들을 흉내내보는 것도 즐겁다.

구경꾼들은 내국인보다 중국을 비롯한 외국인들이 더 많은 남이섬

그곳에 누운 남이장군은 이런 날이 오리란 생각을 조금이나마 했을까 싶다.

건강한 사람들은 걸어서 구경하면 좋지만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섬을 운행하는

미니버스나 기차를 타고 구경할 수도 있어서 좋다.

얼떨결에 따라가 본 남이섬,

정관루를 비롯한 숙박시설과 먹거리까지 풍부한 남이섬,

우린 꽃잎 지는 봄날이 아닌

나뭇잎 뚝뚝 떨어지는 가을이나

겨울에 찾아가 '겨울연가'의 장면을 흉내내봐야겠다.

 

 

 

 

 

 

 

 

 

 

 

 

 

 

 

 

 

 

 

이전 댓글 더보기
남이섬 다녀 오셨네요.
좋은 곳 잘 다녀오셨습니다.
저도 5번 정도 다녀온것 같습니다.
오월은 나들이하기 좋은 절기이지요.

감사입니다.
사랑의 고장 남이섬이 아름답습니다
저는 겨울에 눈이 하얗게 쌓였을 때 다녀왔는데
이런 봄날 가고싶었어요.
사계절 다 아름다운 남이섬입니다.
날씨도 좋고 메타쉐콰이어 길도 좋고 그런 날의 모습입니다!
누구나 영화주인공이 되는 남이섬.

정말 낭만이 넘치는곳 입니다.
남이섬은 간다하면서도 여즉 가보지 못했네요..ㅎ
사진으로 보아도 볼거리 많은 곳이기에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새순이 돋는 메타세콰이어길이 멋지게 다가오는군요..^^
우연히 오게 됐는데 제 고향 춘천이고, 저도 어릴 때 많이 가본 남이섬 사진이라 더 반갑네요 ㅎㅎ 글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기쁘고 활기찬
좋은날 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침 인사드립니다
남이섬 여행가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남이섬도 좋지요
이제너무도 상업적인 향기가 짙어서
쪼금 낭만이 사라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추억이 깃든 곳입니다
낭만의 섬이죠.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 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내일 아침
상쾌한 기분으로 출발하세요.
남이섬 하면 겨울연가지요^^
다녀옴 추억이 새롭습니다~~
저도 집사람이랑 가보고 싶습니다....^^
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셨습니까(?)
오늘도 날씨가 참 좋군요.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씨처럼 세상도 정의로워지고
사랑과 배려가 넘쳐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견우도 집사람과 분위기 한번 잡아보고 싶은데요.^^
건강하세요~!
즐감합니다..
안녕하세요?
친숙해진 닉네임 따라 발걸음 해봅니다.
눈길 머무는 곳마다 일렁이는 꽃들의 향연에
잠시나마 심장의 박동이 빨라짐은 왜일까요?
너무 현란한 꽃들의 유혹에 꽃 멀미를 하시진 않으셨는지요?
아름다운 이 계절에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정성담은 작품 즐감하고 물러갑니다.

고운님!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 (¸*´ 시인 / 늘봉 드림
오래전에 저는 딱 한번가서
추억을 만든곳이기도 하네요~^^
가을이었었는데 지금은 또다른 분위기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정말 아름다운 남이섬..
날씨 참 좋으니 꼭 가보고싶네요..
아;;
풍경이 참 맑으네요^^
남이섬의경관이 아름답습니다 젊은사람이나 나이든 사람이나
보고 느끼는것은 같은데 나이든 사람은 지난 추억으로 살고있고
젊은사람들은 꿈을 찾아 헤메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