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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로 보는 세상 2018. 5. 14. 12:00




LA하면 떠오르는 것이 할리우드이고,

할리우드하면 영화산업이 떠오른다.

그 영화산업과 함께 떠오르는 것은

예술계 별들의 이름을 만나는 명예의 거리다.

LA여행 둘째 날에 만난 명예의 거리에서

우리가 영화나 텔레비젼,

라디오나 연극과 노래로 만났던

많은 별들의 이름을 찾으며 즐겁게 길을 걸었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Hollywood Walk of Fame)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할리우드에 있는 유명한 보도이다.

할리우드 대로부터 바인 스트리트까지 이어진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활약한 인물의 이름이 새겨진

 2,000개 이상의 별 모양의 플레이트가 묻어져 있으며,

유명한 관광지가 되고 있다.

매년 별의 수는 증가하고 있으며,

추가하는 행사에는 본인도 참여한다.

1959년 할리우드 상공회의소에 의해 설립되었다.

처음 반년 만에 1,500개 이상의 별이 입성하였으며,

1994년에 2,000개를 넘어섰다.

현재는 매년 6월에, 영화, 텔레비전, 음악, 라디오, 연극

5개 분야에서 활약한 인물을 대상으로

20명 정도의 후보가 일반 투표에 의해 선정된다.

그렇다면 현재는 270개 정도의 별이 새겨졌겠다.

(관련자료참조)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마이클 잭슨, 아놀드 슈워제네거, 찰리 채플린, 스티브 매퀸,

톱 크루즈, 브리트니 스피어스, 도날드 트럼프.....

수많은 스타들은 갈색 사각형 중앙에

 황동으로 된 테라조 제의

분홍색 별로 된 플레이트에 배치되어 있다.

별에는 입성된 인물의 이름과

그 사람이 공헌한 분야를 표현한

심볼이 부착되어 있다.

기호는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다.

입성자 중 47%가 영화 산업,

24%가 텔레비전 산업, 17%가 음반 산업,

10%가 라디오 산업, 2% 이하는 연극 산업이다.

매년 약 20명이 입성하고 있다.

(관련자료참조)






스티브 매퀸의 이름은 깨끗하다.

그런데 도날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이름은

이렇게 낙서로 가득하다.

그 이름을 지워버리고 싶은 사람도 있기는 한 모양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에게는 이 사람이 기대주이다.

앞으로 남북관계에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길 바랄 뿐이다.








맨즈 차이니즈 극장(Grauman's Chinese Theatre)

중국의 사원건축을 모방한 외관 때문에

차이니즈 극장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나

실제로는 태국의 사원 건축을  닮았다.

이곳이 할리우드의 명소가 된 것은

 극장 앞 마당 콘크리트 바닥에 

유명한 스타의 손과 발자국이

싸인과 함께 새겨져 있기 때문인데

관광객들은 영화를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스타들의 흔적을 주로 감상하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우리나라 배우 안성기씨와 이병헌씨도

이곳에 싸인을 했다.

비록 한 쪽 귀퉁이이긴 하지만.

나탈리우드, 스티븐 스필버그,

해리슨 포드, 톰 행크스

같은 대스타들과 함께

새겨진 것만도 너무나 자랑스럽다.

아시아의 작은 국가 대한민국이

이렇게 세계무대에 입성했다는 것만으로도....





이 거리에서도 마릴린 먼로와 해리포터는 역시 대세이다.

마릴린 먼로는 휘날리는 치맛자락을 붙잡는 모습과

환한 미소로 여행객들을 반기고,

극장에서는 해리포터를 상영한다.





멀리 보이는  "HOLLY WOOD"라는 트레이드마크와

다양한 배우를 코스프래한 배우들을

만날 수 있는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수많은 스타들의 이름에서

그곳이 세계의 영화산업의 본고장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렇게 화려한 거리를

벗어났다고도 할 수 없는 곳에

이런 쓰레기 더미가 길가에 버젓이

나뒹굴고 있는 곳이

LA 할리우드 진면목인지도 모르겠다.

하기는 어느 도시에나 명암은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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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수요일 아침에 수수하게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시작합니다만 봄비가
대지 위를 촉촉하게 적셔주면서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다소 불편하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열어가 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포스팅의 내용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공감 쿡 누르고 갑니다.
정말 멋진 곳이네요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가보았을것 같아요
저에게는 신기한 사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겠지요.
전 일정을 따라 간 곳이지만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일부러 다녀왔을 것 같아요.
유명 스타들의 자취가 있는 거리를 돌아보는 즐거움이 솔솔하네요..
아침부터 비가 촉촉히 내리면서 금요일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그랬답니다.
비 내리는 수요일 차분하게 빗소리 들으시는 날 되세요.
*별들이고향* 할리우드.
수고하신 발걸음에 감사 드리며 오늘하루도
즐겁고 기분좋은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
그런 곳이라 더 즐겼습니다.
님도 행복한 날 보내세요.
올려주신 멋진풍경 감사히 잘 봅니다
날마다 좋은나날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오월이시길요.
헐리우드 와우~멋지네요
한번 가보고 싶은데 기회가 될런지,
언젠간 갈수 있기를 바래보며
올려주신 포스팅 잘보구 갑니다~
기회는 잡으려는 사람에게 오지 않을까요?
한 번 계획을 세워보세요.
좋은시간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랜즈로 보는 세상님 안녕하세요.
촉촉히 비가 내리고 푸른 잎새에 빗물이
또르르 구르는 촉촉한 날씨,
좋은 분들과 차한잔 나누고싶어
향좋은 차한잔 두고 갑니다.
좋은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도 두고가며
존경받지 못하는 지도자는 어느곳이든 똑같은 취급을 받는군요.
감사히보고 공감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뜨거웠던 열기를 식혀줄 비오는 수요일 컨디션 조절 잘 하시면서
오늘 주어진 행복을 누리시고 즐거운 맘으로 편안히 하룻길 되시길 응원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동행 고마워요..^^ 즐감합니다
포스팅 읽고 갑니당~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발걸음 감사합니다.
어느 도시에나 명암은 있기 마련인거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그렇더라고요.
워싱턴도 노숙자들이 아주 많더라고요.
오~이병헌님 안성기님.@@
진짜진짜 대단해요.
그나저나 저 쓰레기.ㅠ
대단한 배우들이지요.
그 연기력으로 별들의 잔치에도 별 새겼으면 좋겠어요.
갇은흔적이라도 일산호수공원
손과 싸인은 그다지 인기가없는듯
모든사람들이 걍~지나치는걸보면
부러운 맘이 드네요.^^
일산 호수공원에 싸인이 있군요.
우리 스스로 그런 것들을 대단하게 여겨야겠어요.
공감 찍구 갔는데
다시 왔습니다
저 착하지예~ㅎ
기둥 아래 거지처럼 앉아 있는게
모양으로 만들었나요
사람 인가요?
쓰레기가 펼쳐진 거리가
어두움이 가득찬 거리로 보입니다
지금 이곳은 비가 내리네요
따뜻한 저녁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그 사람은 노숙이 같기도 하고
아니면 어떤 배우를 코스프레한 것도 같더라고요.
오늘은 천둥 번개를 동반한
새찬 소나기가 지나같습니다
농민들은 물 걱정 없는 봄입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우리 동내에는 오늘 낮 천둥 번개가 치고
폭우가 쏟아젔네요.
지금도 약한 비가 내립니다.
빗길 조심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미래의 환경문제가 심각합ㄴ다
저 그림이 그런 의미일거라 생각못하고 무심히 지나쳤는데.. 역시 아는만큼 보이나 봅니다
그럴 수도 있지요.
그런데 비사성님이 보시는 부분을
저는 보지 못할 수도 있지요.
안녕하세요? 어제이어 오늘도 또 비가 내립니다.
태풍도 장마철도 아닌데...
비 피해가 없어야 하겠습니다.
일상 매사,긍정적으로 생각 하시고
즐거운 마음과 미소로 목욜 시작하십시요.^^
(빵긋)기분좋은아침은본인이 만듭니다(쪼아)
어제(에이)어 오늘도 빗속으로 들어가고(완전)
봄비가 하염없이 지속적으로 내립니다(ㅠㅠ)
아마도 내일까지내린다니 비피해없도록(ㅎㅎ)
온 세상이 연두에서 그린으로 보기 참좋습니다

(와우)지루하기만한 목타는목욜아침(!)
이럴수록 (우울)해지기쉬운날 밝은마음으로(샤방)
미소지으며 좋은음악 아름다운영상에머물며(님좀짱)
기분전환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한 해피한날되시길(~)(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