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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로 보는 세상 2018. 7. 9. 06:00

















'자라면서 칠면조처럼 색깔이 변한다.'

(녹색에서 붉은색으로)
하여 이름붙은 칠면초.

키가 15~50cm 정도까지 자라
몸과 마음을 낯추어야 볼 수 있는 꽃.
너무 작고 보잘것 없어

사람과 동물들에게 밟히지만

무리지어 꽃밭이 되는 칠면초.

 벌과 나비보다는 작은

이름모를 벌레들과

친구하는 걸 기뻐할 줄 아는 칠면초.

물 속에서도

바위 틈에서도 살아내는

끈질긴 생명력이 민초를 닮은 칠면초,

그들을 보러 여름이면 제부도로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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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칠면조가 붉게 타고 있네요
그냥 지나치기 쉬운데
이렇게 조명해 주시니 참 좋아 보이네요
물길도 아름답고..아이들도 귀엽고..
그곳에서 사진을 담고 있는 연인들도 새롭게 보이네요^^
맞습니다.
칠면초는 불 빠진 때에 볼 수 있으니
물길도 시선을 빼았더라고요.
칠면초를 배경으로 하면 모든 게 아름다운 것 같아요.
세상님의 아이디어를 얻어
저도 갯골생태공원에 가서
칠면초를 담아 왔네요^^
칠면초밭 고운 영상에 머물다 갑니다.
오늘밤도 꽤나 더울거 같습니다.
그래도 가벼운 마음으로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발걸음 감사합니다.
이제 본격적이 더위가 시작이겠지요.
늘 건강하세요.
칠면초,,,,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아름다운 풍경과, 고운빛 칠면초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그러시군요.
약수님은 산이 아니라 초면인 모양입니다.
저도 경상도에 살다가 올라와서
몇 년 전부터 이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있답니다.
찜통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자신이 진정한 성품은 아무리 잘 포장하고
숨기려 해도 결국 본 모습이 밖으로 드러나는 법입니다.
일상 속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드러나는 나의 모습은
어떠한지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블친님 수요일 밤 고운시간되세요.

ㅡ Happy To day ㅡ
좋은 아침입니다
모닝 커피 한잔드시고
활기찬 출발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칠면초가 붉게 물들어 가고 있네요.
한때는 칠면초 촬영하러 다니곤 했는데..
렌즈로 보는 세상님 ~ 더운날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셨군요.
다음 어느 날에 칠면초에 대한 이야기 기다려집니다.
멋져요
한번가보고 시퍼요...
다녀오세요.
정말 멋집니다.
목요일입니다.무더위가 계속됩니다.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제부도에 가셨군요 왜 빨간색으로 변할까요 ...
완도에 가니까 검은 돌이 너무 많고 좋았어요 ㅎ
차는 배에 태우고 사람만 먼저 건너갔지요
다시 가자했건만 실천을 못하고있습니다 ...
부럽습니다 ㅎㅎ~~
글쎄요. 그 이유를 찾아봐야겠네요.
저도 완도를 갔는데
그 돌들을 만나지는 못했네요.
땅끝마을에 가서 아름다운 돌을 만난 건 생각 나는데요.
오래전 포장도로가아닌 자연도로 일적
땡볏아래 이길을 걷던 추억이 아련합니다.
칠면초밭엔 바지락. 소라.가 지천이였는데........
폭염이시작되는것 같습니다. 건강관리도 잘 하셔야될듯.
오늘 하루도 상쾌한 마음으로 화/이/팅/!! 하세요. ~~ ^^
그러셨군요.
참 오래 전부터 이 아름다운 풍경을
알고 계셨다니 행운인 것 같습니다.
저도 뻘에서 바지락과 소라를 잡아보고 싶어서 깡통과 모종삽을 가지고 갔는데
사진 찍느라 캐지는 못했네요.
멋진 장관을 보시고 오셨네요. 저도 예전에 보았을때 참으로 신기하게 보았거든요. ^&^
그랬어요.
이곳을 보고 감탄하지 않을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옛날 제부도 사건이 생각 납니다.
제부도에서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아이들의 사진이 넘 귀엽습니다 ^&^
그렇지요.
뭘 좀 아는 것 같은...
아(~) 얘가 칠면조예요(?)
꽃밭 같아요,.....(^^)
그렇지요.
아주 화사한 꽃밭이지요.
붉은색이 몽땅 칠면초인가보네여 장관입니다
그렇습니다.
그곳에 가면 눈과 마음까지 환해진답니다.

칠면초 붉게 타는 제부도– 칠면조를 굽다가 태운 줄 알았습니다. **@
평범한 일상 속에서 느낀 감정을.. 비범하게 사진과 글로 표현해 내시는
렌즈속 세상과 렌즈님의 매같은 눈초리와 스러안으시는 마음심 ~
어릴 때 본 것같은 풀입니다. 끈질긴 생명력의 민초풀, 칠면초.
흐흐 그러셨구나!
미국에 사시니 칠면조를 굽는 생각이 드신 모양이구나!
저는 아직 칠면조 고기도 먹어보지 못했어요.
글 잘 쓰시는 비말님이라
칭찬 더욱 감사합니다.
칠면조? 칠면초? ㅎㅎㅎ

오늘도 좋은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외우셨다가 다녀가시면 실망하지 않으실 겁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됩니다
건강 챙기시고 행복이 가득하세요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 전합니다 ~~~~~*
멋진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발걸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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