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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로 보는 세상 2018. 11. 29. 07:00





지난 번 친구 내외와

지리산 자락에서 만났던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소리

숙소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아름다워

아이들과 함께 다시 하동을 찾았다.












아침마다  물소리에 잠을 깬다.

창문을 열고 내다보는 전망과

맑은 공기가 너무 좋다.

멀리 섬진강에 안개 가득한 풍경은

시시각각으로 변하고,

산그리메 점점 밝아지는

 풍경은 가슴 떨린다.











가을의 끝자락이라

북녘에서는 보기 힘든 단풍이

남녘인 그곳은 아직  남아있다.

골짜기의 녹차 밭은

여전히 아침이슬 머금고 빛난다.

'정말 오기를 잘했다.'

고 생각하며

순천과 여수, 남해를 두루 돌고 왔다.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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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쌍계사 근처에 가을에 갔는데
참 멋지고 편안한 곳이더군요
멋지게 보내고 오셨다니 다행입니다
그러셨군요.
저도 너무 좋아 자주 가고 싶어요.
사진에 빛이 있군요
참 멋집니다
그래서 사진은 빛으로 그린 그림이라하지요.
와우 멋진곳 구경잘합니다
행복한 12월되세요~~
함께해주어서 고맙지요.
하동
아름다운 풍경 입니다
12월첫날에 행복 가득 하세요
그렇습니다.
가까이 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렌즈로보는세상님
한해의 마지막인 12월입니다.
남은 한달은 올한해
못채운 기쁨까지 가득~
채우는 행복한 한달되세요
장면마다 아름다운 전경 영상미 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마지막 달력 12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무술년 올해도 힘들고 즐거웠던 모던일들을
추억으로 간직하시고 한해가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날씨가 제법 찬바람이 불어 오가는 이들의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 에
기온이 급격이 떨어져 건강에 유의 하시고 하시는 일에
행운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독님도 12월 즐겁게 시작하십시요.
안녕하세요 포근한 날씨의 주말과 휴일입니다
귀하고 소중한 시간 기쁨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반가운 렌즈로보는세상님
한 해를 뒤돌아 보며
년초에 계획했던 일들 잘 마무리하는
12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렌즈로 보는세상님 ^*^
휴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한해의 마지막 달이 찾아 들었습니다.
오랫동안 집을 비워 찾아뵙지 못한 블로거 님들에게
인사올립니다. 12월 첫 일요일 아름다운 휴식을 취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입니다.적당한 운동도 하시면서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휴일이기도 합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내용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자연은 순수하고 멋져라 ..
부동산이 어쪄고 돈이 된다 ㅎ지만,
땅이 지닌 본래의 모습을 사랑하리라,,
순리를 쫓아서 자연을 즐기는 멋진 인생이구나,,
하동은 돈도 되고
자연의 아름다움도 가지고 있어
좋은 곳이란 생각입니다.
사진 너무 잘찍네요
걸작입니다
정말입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살고 싶은 하동의 풍광 입니다
차밭에 내려앉은 단풍잎이 곱습니다
저도 그곳에 살고 싶습니다.
좋은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네요
건강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집니다.ㅎㅎ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사진 여행기,
고운 영상에 한참을 머물어봅니다
금년 마지막 남은 달력 한 장, 12월 첫주가 시작되는군요
궂은 날씨지만 상큼한 한 주, 기분좋은 월요 열어가세요
사진울 하는 즐거움을 느끼는 여행이었지요.
대표님도 행복한 12월이시길 빕니다.
저도 가보고 싶네요
가족과 함께한 시간은 영원한 추억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