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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로 보는 세상 2018. 12. 3. 07:00





수원은 강이 없는 도시다.

그래서 시원한 물줄기를 만나지는 못한다.

그렇다고 섭섭해 할 필요는 없다

도심 곳곳에 호수

(서호, 만석거, 광교저수지,

일월저수지, 원천저수지, 신대저수지)

많아  맑은 공기도

만들어 줄뿐만 아니라

호수를 중심으로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서

운동하기도 좋고 쉴 수 있어서도 좋다.













한 해의 마지막 달 초하룻날

 늦은 오후에 찾은 일월저수지도

더없이 좋다.

아파트 숲 가운데 있는 호수지만

물에 비친 반영이 아니면

도심이란 생각이 들지 않을 풍경이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씨에

우린 느긋하게 걸으면서

풀 사이로 노니는 오리며

아름다운 반영 가득한

일월호수의 풍경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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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 저수지 카메라 하나 들고 산책하면 시간 가는줄 모르겠습니다.^^
아 수원에는 강이 없군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호수가에 비친 반영된 모습이 잔잔하니 보고 좋으네요
추워진 날씨에 감기 들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어느듯 수욜아침입니다,,, 조금 추워진 날씨에 옷하나 더입어시고 따듯한 수욜,,,
마음이 여유로운 오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당분간 옷차림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고
만반의 준비와 함께 감기 조심하시고 마음은 훈훈한 하루 되세요 ..^^
지난밤 편안하신 시간되셨나요?
오늘은 갑자기 내려간 기온탓에 몹시 추운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오가는 사람들의 옷차림도 두꺼워졌고요.
이런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수원에 머물고 계시는군요.
수원...어찌 그리 이름지었는지 모르지만...
여러개의 호수와 저수지로 수원이란 지명이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옛 지명은 그에 맞는 의미를 담고 있지요.
ㅎㅎ
멋진 호수 풍경~~^^
한 폭 그림 같습니다.
특히, 해넘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좋은 작품..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모든 저수지는 광교산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막아 만든 것이지요.
맞습니다.
옛지명은 그 동네를 나타내지요.
제가 살던 안동은 동쪽의 편안한 고장이란
이름에 어울리게 큰 고난 없이 평온한 곳이지요.
겨울이 성큼 다가왔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항상 밝은 미소 잃지 않는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저희동네네요. 너무 좋죠. 일월호수와 여기산공원, 서호, 구 서울농대부지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길은 늘 감탄과 감사의 대상이죠. 반갑습니다.
좋은 곳에 사시는군요.
저는 화서2동에 살지요.
감사히 봅니다
차가운 날씨
차한잔 나누는 여유로움으로
몸과 마음이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감기 조심 하시고요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오늘부터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알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 본격 적으로
겨울 날씨로 쌀쌀합니다
오늘도기쁨이함께하시며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따뜻한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
*좋은 생각*

좋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좋은 말을 하고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은 좋은 행동을 한다.
그리고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은 좋은 삶을 살고
좋은 삶은 사는 사람은 좋은 이름을 남긴다 >>>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오늘 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부족함 많은 블방에 들려 주시어-꾸벅
추워지는 한파에 건강에 유의 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일월저수지 풍경 잘보고 갑니다.
어느새 한해를 마우리 하는 12월이네요!
남은 한달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본겨적으로 강추위가 시작되었네요.
님도 남은 한주 몸건강관리 잘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미소가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8불변의흙*
이쁜 엽서 보는듯
좋네요 마음편히 오늘도 감상 잘하고 갑니다
산책길에서 만난 아름다운 풍경들..
한가롭고 여유있게 돌아보기에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을은떠났습니다 많은발자취를 남겨두고
떠난가을 고이보내야 내년이란 긴시간 기다림
저만치 저멀리서 멀어져가는 가을낭만이여
흔적과 추억을 새록새록 그리움에 남아 있기를..
요모저모 멋지게 정리하셨네요.
오늘 하루도 멋진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