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전라도 둘러보기

렌즈로 보는 세상 2018. 12. 13. 07:00



여수 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이 거리를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여수 밤바다 이 바람에 걸린
알 수없는 향기가 있어
네게 전해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이 거리를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너와 함께 오







여수 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아 바다 아아아 하아아아
하아오오 하 아아아 허오 아아아아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버스커 버스커의

'여수 밤바다'를 들을 때면

그 밤바다를 보고 싶었다.

그러나 지난 여수 여행에서는

상황이 여의치 못해

그 밤바다를 보지 못해서 내내 아쉬웠다.

그런 아쉬운 마음을 눈치를 챘는지

아들이 여수 밤바다를 볼 수 있는

 해상케이블카 왕복권을 미리 사놓았다.

아들 덕에 즐긴 여수 밤바다,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다보고 온 풍경이라

 그 조명에 담긴 이야기를 

조곤조곤 들을 수도 없었고,

그 바닷가를 걷지도 못했지만

멀리서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했다.




지금 여수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연 1300만 명이라고 한다.

'여수 밤바다' 가

그 숫자에 한 몫을 했으리라고 본다.

나도 그 노래 때문에

더 가고 싶었으니까 말이다.

팔각정에는 수많은 소원을 담은

하트가 달려있다.

주로 젊은이들의 것일 것 같은 느낌이다.

우리와 함께 케이블카를 탔던 사람들도

대부분 젊은이들이다.

젊은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여수가 부럽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몰려오니

그에따른 부작용도 있겠지만 말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으니

'전통문화도시 안동은 

관광객이 줄어드는 것이 당연하다.'

는 생각이 든다.

안타깝다.



여수해상케이블카 정보





이전 댓글 더보기
안녕하세요?
여수의 밤바다의 아름다움에 머물다 갑니다.
여행길 늘 행복하세요.
여수의 야경에 머물어 문안 다녀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타깝습니다.
저도 지난 번에 그런 일을 당하고 나서야
사진을 외장하드에 보관을 했지요.
그래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생겼는가 봅니다.
힘 내셔서 다시 시작하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와이프의 독감 증상이 정말로 심하네요
병원을 다니고 있지만 큰 차도가 없어서 걱정입니다
블벗님께서도 늘 건강 우선 챙기시고 고운날 되세요
여수밤바다를 케이블카를 타고 본 게 벌써 일 년이 넘었네요.
그러셨군요.
아름다우셨지요.
조명이 있는 여수 밤바다의 풍경이 멋지네요..
어느사이 12월도 며칠 남지 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건강하시고 멋진 마무리 되시기 바랍니다..
맞습니다.
조약돌님도 멋진 마무리하시길 빕니다.
벌써 2018년도 딱 2주가 남았네요.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2019년은 더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포스팅 공감 누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화창한 하늘에서 내리우는 햇살의 따스함이 차가운 기온을 녹이기엔 좀은 무리인 듯, 여전히 냉한 기온이 12월 중순의
내리막을 질주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가는 세월 어쩔수야 없겠지만, 그 세월의 하루 하루를 아름답게 그림그리며 지나 온 2018년, 어떻게 지나왔는가를 반성해 봅니다.
무엇하나 남긴것 없이 추억하나 매듭짓지 못하고 또 한해를 보내야 하고 또 한해를 맞이해야 하나 봅니다.
한해의 알찬마무리 거두시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늘~ 아름다운 시간, 미소넘치는 매일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의 불청객 미세 먼지와
초미세 먼지가 골치를 썩이네요.

사회상황도 무척 어수선하고
시계가 밝지 않습니다.

걱정없이 편안하고
건강한 겨울 나시기 바랍니다.
여수밤바다 둘러보고 포장마차도 가보고 싶어집니다
너무 밤문화만 보면 안좋겠지만요 ㅎ
저도 그러고 싶어요.
어쩌다가 즐기는 밤문화는 괜찮겠지요.
좋은시간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년 고국방문시 사촌누나내외와 여수를 갈려고 했는데
동갑내기 사촌이 같이 동행하는 바람에 가까운 하동으로 빠졌습니다.
덕분에 여수 구경 잘하고 갑니다..
그러셨군요.
하동도 너무 좋은 곳이지요.
저는 하동에 살고 싶거든요.
우리 고운님!!
누군가 이렇게 말하지요!
터널는 출구도 있고 .
끝도 있는게 터널이라고요!
우리네 인생도
시작이 있었으니
분명히 끝이 있게마련입니다!
올해가
어려웠다고 힘들어 하지마세요!
내년에는
분명히 희망이 있다는걸 잊지마세요!
내년말애도 여수 밤바다에서 다시 만나요
저도 부르며 풍경을 봅니다~ㅎ
빛이 반짝이는 여수 밤바다
넘 아름답습니다
가서 보구 싶은데...
렌즈님 포스팅으로 보게 되네요
고맙습니다~렌즈님!
좋은 시간 되세요!
언제 한 번 다녀오세요.
시간을 넉넉하게 내어 밤과 낮을 보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대전 안내산악회들도 여수 밤바다 여행단을 모집 하네요
오후에 출발해서 밤 거리 구경하고 돌아온다는...
여수의 밤은 그만큼 복작거리고 활기를 띨거 같네요.
늘 정겨운 렌즈로 보는 세상님~
눈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별을 담고,
가슴엔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담고,
귀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만 담고,
얼굴 에는 언제나 항상 웃음을 가득담고,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12월 셋째주 수요일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여수밤바다가 마치 광저우 주강같습니다.^^
멋지고 낭만적인 바다야경입니다.
그렇군요.
저는 아직 주강을 보지 못했습니다.
보라색 야경이 정겹습니다.
여주 밤바다 낭만이 출렁거리겠지요
그렇더라고요.
비록 멀리서 보기는 했지만요.
해상케이블 타고 내려다뵈는 여수밤바다 근사했겠어요. 전국투어하시나 보아요 .행복한 여행길 되세요.^^
그랬습니다.
전국투어는 아니고요.
친구와 갔던 하동이 너무 좋아서 아이들과 다시 갔었어요.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