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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2009. 12. 1. 20:29

사이판 관광청홈페이지에 올릴 호소문입니다. 클릭만하면 관광청에 바로 전달될 시스템을 마련중인걸로 알지만 그전에 사이판 관광청홈페이지주소를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여기에 같이 올려놓겠습니다. 외교통상부, 하나투어, 청와대홈페이지에 글올리기와 더불어 서명운동이라 생각해주시고 글올리기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더불어 이번 사건과 관련 남편의 후배와 친구분들이 직접 개설 관리하는 카페 몇 군데를 함께 올려놓겠습니다. 

 

  

(원본)

The Letter of a Korean's Appeal

 

I am a Korean citizen who is eager to  positively help Mr. Jaehyeong Park, the major victim of the gunshut case in Saipan.

 

It was reported his vertebrae was totally broken, that he has been to suffer from a lifelong disability due to the broken lower half of his body; and that many broken pieces of bullet having stuck in the aortas shun the proper surgical operations, so the artificial arteries are, in the unavoidable circumstances, used to connect the injured parts of arteries infected by bullets.

 

In some docters' opinions, the artificial arteries, in case of being infected, allow no surgical operations on them and lead the patient to death.

 

As the head of a family, holding his wife and two children, four years old and two years old respectively, he has so far worked faithfully. Alas! however, now it is impossible for him to do so; he can only live a miserable life and hardly know the moment of his last breath.

 

For the family, coming to a sudden rupture, the most possible measures should be given to offer some hopeful help for the family, as soon as possible. we really hope.

 

Even though they say it was the first case there, probably such poor control by the authorities concerned of small guns will sure cause to decrease the number of Saipan tourists in the near future.

 

It seems sure that such good Saipan reputations as a wonderful tourist resort will soon get a fatal, negative shock caused by just once of such an accident.


True it is impossible to cross out such a miserable case of happening, and that if the Saipan Authorities does not take the proper and effective measures concerning the compensation for the patient right now it will lose the fame of past days of Saipan's. Please show us the Koreans your sincerity and reliability.

 

 

(해석)

한국국민의 호소문: 

 사이판에서 총격으로 중상을 입은 박재형씨를 응원하는 한국의 국민입니다.

 

척추가 완전히 깨져 하반신은 영구히 불구상태를 피할 수 없다고 합니다. 총알 파편이 대동맥에 박혀 수술을 하였으나 총알에 감염된 상태에서 어쩔 수 없이 인조동맥을 써서 동맥을 연결했답니다.

 인조 동맥에 감염이 있으면 녹아내려 그대로 손 쓸 수도 없이 사망한다는 의사의 설명도 있었습니다.

 아내와 2살, 4살의 두 아이의 가장으로 성실히 살아왔지만, 이젠 가족을 부양 하기는 커녕 자신의 생명도 언제 한순간 끝날지 모르면서 사는 동안 몸도 가눌 수도 없는 상태가 되었답니다.


 한 순간에 파탄이 나버린 이 가족에게 조금이라도 살아갈 희망이 되도록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사이판 현지에서 처음 있는 일이지만, 총기관리가 그렇게 허술하다면 누군들 관광을 가고 싶겠습니까?

안전하고 훌륭한 관광지였다는 명성 못지않게 처음생긴 이 한 번의 사고가 가져다 준 충격은 크다고 봅니다.


일어난 사건을 되 돌이킬 수는 없지만, 사이판 당국의 책임 있는 안전대책 수립과 보상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이전의 훌륭했던 관광지로서의 명성은 크게 훼손될 것입니다. 우리 한국 국민에게 믿음과 신뢰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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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2007. 5. 29. 00:48

 

요즘의 나는 하늘을 얼마나 보고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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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2007. 1. 8. 01:50

 

저 안으로 들어가면 무엇이 있을까...

좁디 좁은 바위 틈으로 안간힘을써서 들어가 우리는 무엇을 보고싶어 할까.

 

우리가 안간힘을 써도 들어가지 못하는 저곳아래에도 바닷물은 흐르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안간힘을 써서 들어간다해도...

지금 우리가 뒤돌아서 보면 보이는 바다가 있을지도 모른다.

 

예전에 학창시절 어느 교수님께서 삶은 치열하게 살라고 말씀해 주셨다.

나는 그 말에 동의 할수가 없었다.

치열하게 살고 싶지도..그렇게 사는 삶이 좋아 보이지도 않앗다.

하지만 내나이 30...

그 말이 이해가 간다.

누구에게도 아닌 자신을 향해서 항상 끊임없이 도전하고..배우는 삶...

그 삶이 치열한 것이 아닐까.

 

그래서 저 바위 뒤에 내가 뒤를 돌아 보면 바로 보이는 바다와...

안간힘을 써서 들어가서 보이는 바다는 다를지도 모른다.

 

나도 이제는 내 두눈에만 비치는 바다에 가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