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 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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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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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해운대 모래축제 / 미완성 작품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입구에 대형 모래조각 작품이 제작돼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해운대구는 5월 20~23일 해운대 모래축제 를개최할 예정 전에 담아 왔습니다 이번 축제에서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를 모래로 표현한 작품 입니다 며칠전 모래조각 작품 전시 작업 시작 할 무렵에 다녀 왔습니다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전시 행사로 진행했지만 올해는 거리두기 해제로 다시 모래 축제를 열게 됐습니다 올해 축제 주제는 아직 자유롭게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상황을 반영해 ‘모래로 만나는 세계여행 으로 마련 되어 이에 따라 에펠탑, 자유의 여신상, 피라미드 타지마할 등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를 모래조각 작품으로 선보 이고 있습니다 모래조각 작업중 출입 금지 구역 이지만 먼거리에서 담아 봅니다

댓글 축제 2022. 5. 23.

2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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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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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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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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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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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풍경 낙동강 하구

낙동강 하구 습지가 가진 위상과 아름다움을 최대한 공유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사람이 하구 습지를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이를 위한 가장 간단하고도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체험’이다 직접 보고, 겪어 보아야 그 가치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의미다 낙동강 바람을 쇠면서 걷다보면 고니나루쉼터’를 만납니다 이 공원은 강변대로에 강과 바다 그리고 철새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감상하면서 걷다가 쉬어갈 수 있는 자연친화적 공간입니다 낙동강변 자전거 도로를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달리다보면 갈대밭을 계속 만날수 있습니다 철새을 보면서 나들이 하기에도 너무나 멋진 곳입니다 보통 망원렌즈 담기 어려운 먼 거리 입니다 갯바람이 차가운 낙동강 갯벌에서 한 주민이 수초와 조개를 캐느라 여념..

댓글 바다풍경 2022. 5. 12.

10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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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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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있는 풍경 동백꽃 일생

우리 고유 민속화 걸작품 입니다 피어난 꽃은 언젠가는 져야 하고 사람은 누구든 죽음을 맞이하게 되어 있다 생을 마감하는 마당에서 후회 없는 삶을 살았노라고 하면서 동백꽃처럼 미련 없이 눈을 감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되겠는가 우리 같은 필부(匹夫)들은 이와 같은 성인들의 경지에 다다르지는 못할지라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 의무가 주어져 있다 죽음의 신이 문을 두드릴 때 그를 빈손으로 돌려보내지 않기 위해서 마지막 순간까지 열심히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동백꽃이 많이 피는 남쪽에 살다 보니 동백꽃이 좋아졌다 바람 부는 겨울에도 따뜻하게 웃어주고 내 마음 쓸쓸한 날은 어느새 곁에 와서 기쁨의 불을 켜주는 꽃 반세기를 동고동락한 동백꽃을 바라보며 나도 이젠 한 송이 동백꽃이 되어 행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