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여행.나들이

수철 2021. 11. 29.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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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오랜만 입니다.
늘~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어느듯
가을도가고

겨울의문턱에서
그리움 맘
바람에띄어
보냅니다

이 하루가지나면
11월도 마지막날...

사랑하는
칭구님❤
건강 잘 챙기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한 한주 되시기를 바랄께요^^

11월
마지막 날
화요일
가을과 겨울이
교차하는
추위속에
따뜻한 마음으로
미소 짓는
하루 되세요.
글향의
메아리로
함께나누었던 11월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11월 마지막 마무리 잘하시고
일년의 마지막 12월엔 더 많이 행복 하세요~
일년의
마지막 한달
12월의 첫날입니다
새해첫날 계획하셨던
꿈과 계획천천히 이루어가는 한달 되세요~
불로그 개설 12년 여째,
사각 안의 인연이라 얼굴도 뵌 일이 없지만 그 동안 희,노, 애,락을 같이 나누며
지내온 세월이었음을 생각하니 웬지 눈 시울이 붉어지려 합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유독 평범하기 보다 울고 웃는 일이 많았던 제게 마음을 다하여
같이 축하해 주시고
같이 애통해 해주신 님들이셨습니다.

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
성경 속의 인물 의로운 사람 중 한 분 욥이 있었지요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이었지만 어느 날 사탄이 하나님께 이렇게 말합니다.
사탄의 심술로 하여금 왼갖 시련을 겪게 하여 그래도 욥이 하나님께 신앙의 절개를
지키는지 시험해 보자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러면 욥의 생명은 손 데지 말라 하시고 허락을 하시지요.
그 후,
욥은 재산 가축 가족을 전부 잃지요.
그래도 욥은 끝까지 하나님을 향해 원망과 불평을 조금도 하지 않지요.
하나님께서는 욥을 귀히 여기사 몇 배의 축복을 하시므로 더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되지요.

그런데 전,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전 욥도 아니고 욥처럼 큰 믿음을 가진 자도 아닌데 왜 제게 이런 고난을 주시냐구 ~~~~~~~
아직도 마음의 평강을 찾지 못하고 매일을 통곡으로 지내며 하나님을 원망하니
두렵기도 하답니다.(혹여 벌 주실까봐요)

울 님들은 부디 가내에 평강만 있으시길 빕니다.
특별히 위로의 댓글 주신 분들께 더욱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만 하소서.

초희 드림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12월하면 마지막 끝이란 단어가 생각납니다.
하지만...
12월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셔야겠지만 새해 새희망 설계도 잘하시기 바랍니다.
기회는 찾는자의 몫이고 도전하는자의 몫이라 하잖아요.
칭구님들께 좋은소식이 많이찾아가는 12월이되시길 빌어봅니다.
칭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오늘은 일요일 ♪♬✿˘◡˘✿ ☕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는
행복한 휴일 되셨으면 좋겠 습니다.!!~~♬♬♬
칭구님 발길이 머무는 곳마다ε=ε=ε= ᕕ( ᐛ )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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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오늘┃┃하루도┃┃많이웃고┃┃많이┃┃행복해┃┃지세요┃(๑・̑◡・̑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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