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lavender 2011. 9. 2. 07:22

 

금년은 유난히도 비가 많이 와서 푸른 하늘을 볼수가 없었는데,

어느날 하루  푸른 하늘과  블루베리 나무 사이에 저절로 자란 해바라기가 핀 것을 보면,

가을 문턱에 들어섰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