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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ender 2011. 9. 2. 07:22

 

금년은 유난히도 비가 많이 와서 푸른 하늘을 볼수가 없었는데,

어느날 하루  푸른 하늘과  블루베리 나무 사이에 저절로 자란 해바라기가 핀 것을 보면,

가을 문턱에 들어섰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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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ender 2011. 7. 30. 13:40

농촌진흥청이 발행하는 그랜매거진 7월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그림매거진 1107 작약이야기[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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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ender 2011. 5. 22. 19:52

작년에 찍은 사진인데 금년에는 아직도 싹이 나오지 않고 애를 태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