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ELF/나의 하루

민욱아빠 2008. 3. 9. 11:03

레지던트의 기나긴 터널을 통과..

 

이제 본격적인 일의 시작이다.

 

아니.. 환자보기의 시작이라 하고 싶다.  내가 책임지고 챙겨주어야 할 환자들에 대한 최선..

 

현실은 높고 어렵지만..

 

사명으로써 임하고 싶다.

 

2008년 3월 9일 파주 법원에서 시작하다.

여러분은 세상의 순리가 있다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그것을 순응하면서 사는 것이 우리 인간들의 평범하고 또한 극히 정상적인
모습들이지요.

인류는 분명 이 순리에 의해
치명적인 대격변의 시간대를 거쳐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대는 우리들 코앞에 다가왔다고 하니…
우리 모두가 이 정보를 아주 심각하게 다루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들 스스로와 사랑하는 가족의 생사와 관련된 정보임을 기억하여야 할 것이고
그것이 우리가 이 소식을 여러분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중요한 이유입니다.

또한 앞으로의 일들을 대비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 보이니
반드시 스스로 확인하고 또 확인하여 내일을 대비하길 기원합니다.

변해버린 세상
www.ybs-changedworld.com
역학과 오행으로 바라본 지구1년
https://blog.naver.com/dudejr4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