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고 성실한 연구자

과학사와 과학철학을 공부하는 과학관의 연구원이자 학예사의 글쓰기 공간입니다.

  • 익명 2022.02.19 20:27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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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21.03.16 00:1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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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YS 2020.11.20 15:34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이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어 이곳저곳 쉬엄쉬엄 둘러보고 있습니다.
    저의 연구분야는 촘스키언 통사론인데, 관련된 언어학적 지식이 아닌 철학적 관점의 논의와 이해에 대해서는 그저 관심만 지대할 뿐 쌩초보 수준입니다. 해서, 귀하의 블로그 글들이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블로그를 알게 되어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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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생 2020.05.10 16:43

    안녕하세요. 서울대에서 전기공학 학사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진학을 준비하면서 공학계열 대학원과 서울대 과학사 및 과학철학 과정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과학고를 다니시다가 어떻게 철학으로 전공을 바꾸시게(정하시게) 되었나요? 주변의 반대라든가 미래에 대한 걱정은 없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또, 메일로 좀 더 자세히 여쭈어보아도 괜찮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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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형구 2020.05.12 20:54 신고

      안녕하세요? 답장이 다소 늦었습니다. 저는 과학고 재학 시절에 과학의 역사와 철학에 관한 책들을 읽고 과학철학을 전공하고자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처음에는 반대하셨지만, 결국에는 저의 의지를 믿고 맡겨 주셨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hgkang82@hanmail.net 으로 메일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