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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누리 2021. 11. 23. 16:06

<로즈 스텔라 정원(Flower & Gallery Cafe) 대문>

대문 안쪽의 안내문에 적혀 있는 대로 NO KIDS ZONE이다.

1시간 넘게 있어도 시간 가는 것을 모른 것은 환경이 아름다워서이기도 하지만 솔직히 아이들이 없어서 그렇기도 하다.

 

 

<안에서 본 로즈 스텔라 정원 대문과 통로쪽 화단>

안에 있는 작은 건물, 화단 모두 아기자기하고 예쁘다.

수국은 이집의 상징이거나 주인이 무척 좋아하는지 꽃이나 사진, 모두 많다.

 

 

 

<마당에 들어서서 본 로즈 스텔라 정원 카페>

밖에서 보면 개량 한옥형태이고 1층처럼 보이지만, 안에서 보면 현대적인 2층 건물이다.

본 건물을 중심으로 마당 중앙에는 화단이, 좌우에 Rose Stella Garden과 다육이 온실이 있다.

 

 

<로즈 스텔라 정원 카페의 Rose Stella Garden>

윗 사진 오른쪽은 화장실인데 화장실도 에쁘다!

 

 

 

<로즈 스텔라 정원 카페의 Rose Stella Garden 내부>

수를 놓은 아기자기한 커튼, 스탠드, 방석, 장식 접시 등 소품이 아름다운 곳이다.

나무 의자나 테이블도 모두 집안의 손 때가 묻은 물건인 듯 하다.

대문을 들어서자마자 본 화단의 수국 외에도 수국 사진과 조화 수국이 천장에 가득 장식되어 있다.

양쪽 테이블에 앉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Rose Stella Garden 앞에서 본 로즈 스텔라 가든 카페 마당>

마당에 놓인 테이블이나 의자도 모두 수공품인 듯 하다.

이렇게 예쁘게 마당을 꾸미고 화단을 가꾸는 것은 나이 드신 분들만의 소원은 아닐 것이다.

내 집 마당처럼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

 

 

<로즈 스텔라 가든 카페 마당 화단의 꽃들>

이름을 모르는 꽃(위)과 아게라텀(멕시코엉겅퀴, 아래)이다.

화단의 꽃들도 위의 아게라텀, 아스터, 바늘꽃, 안젤리나, 백일홍처럼 은은하고 수수한 것들이다.

 

 

 

<마당 안쪽에서 본 야외 테이블>

이날은 추워서 사람이 없지만 날이 푸근하면 실내못지 않게 마당의 테이블도 인기가 있을 듯하다.

나무 의자 테이블 세트, 흰색과 초록색의 철제 의자와 테이블이 다양하게 비치되어 있다.

 

 

<Rose Stella Garden 출입구의 안내문>

우리는 약간 기다렸다가 자리가 난 후 입장했고, 다른 팀도 대체로 조금씩은 기다렸다.

 

 

<Rose Stella Garden 안쪽의 꽃다발 판매장>

건물 안의 현관 같은 곳인데 이곳도 앤틱 분위기가 물씬하다.

두 번째 사진의 꽃다발에 '프리저브드 장미'라고 써있어서 찾아보니 '화학약품으로 생화 상태를 오래 유지하도록 처리한 것'이라고 한다.

 

 

 

<다육이와 작은 화분 판매장>

 

 

<Rose Stella Garden 내부와 카운터>

 

 

 

<Rose Stella Garden 내부>

마당이나 실내의 장식품도 그렇고 실내의 좌석이나 테이블도 모두 다르다.

그런 점이 로즈 스텔라 가든의 특징이다.

자칫 산만할 수도 있는데 이곳은 그런 방식의 인테리어가 편안하고 좋다.

 

 

 

 

<Rose Stella Garden의 메뉴>

음료와 간단한 간식만 팔고, 말로는 한 시간만 머물라고 했지만 강요하지는 않았다.

 

 

<Rose Stella Garden의 커피와 레몬에이드>

커피잔에 모두 네잎 클로버가 꽂혀 나온다.

그 많은 걸 어디서 조달하는지 궁금...

 

 

<Rose Stella Garden 온실>

 

 

<Rose Stella Garden 온실의 아기자기한 장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