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내고향 거문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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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고향 거문도

2006. 4. 3.

아 ~ 그리운 내고향 

파란 쪽빛 바다가 보이는

거문도 전경입니다

 

저멀리 반자께 끝에 소나무도 보이고

가까이엔 덕촌초등학교 운동장도 보입니다

운동장 바로밑에

파란 스레트 집이 내가 살았던 집 입니다

내 어머님의 손때가 묻은

낡은 집 입니다

 

건너편에 보이는 섬이 죽촌과 유촌

죽촌에는 그리운 내 누님이 계시는 곳 입니다

 

불러보고 싶은 이름들.

보고싶은 얼굴들이 있습니다

허나 목이 메여 부를 수 가 없으며

이슬이 맺힌 눈에..... 사진도 흐려집니다

 

미치도록 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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