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야든지 건강하게 오래 사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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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이야기/생활의 지혜

2006. 4. 23.

건강을 지키는 10가지 이야기

<<첫째 : 소육다채>> ; 육식을 적게하고,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한다는 뜻.
불교에서는 육식을 금기하고 있지만
재가의 불교신자들은 가능한한 육식을 피하고 먹는다
하더라도 적게 먹을것을 권장하고 있다.
그 대신 채소를 많이 먹어서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무기질을 공급할것을 권하고 있다.

<<둘째 : 소식다작>> : 적게먹고, 잘 씹어 먹어야 한다는 뜻.
장수의 비결이 바로 적게 먹는 소식 이다
주역에서도 "복육분천수" 라 하여 자기식량의 6할만 먹으면
하늘이 준 수명까지 살 수 있다고 했다 이같이 적게 먹되,
그것도 소박하게 고기없이 식사하라고 권하고 있다.
적게 먹으면 정신이 맑아지고,
성인병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현대 의학의 원리이다

<<셋째 : 소염다혜>> ; 염분을 적게 먹고, 식초는 많이 먹어야 한다는 뜻.
소금은 만병에 해롭다는 현대 의학적
해석으로 염분의 섭취를 줄일것을 권장하고 있다.
염분을 적게 쓰고도 먹을 수 있게 하려면
식초를 조금씩 섞어주면 염분이 적어도 간이 맞다는 말이다
염분을 적게 먹는 방법을 일러주고 있는 재미나는 이야기이다.

<<넷째 : 소의다욕>> ; 옷은 적게 입고, 목욕은 자주하라는 뜻.
옷을 많이 입으면 질병을 방어하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가능한 적게 입되,
목욕을 자주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할것을 권장하고 있다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이다

<<다섯째 : 소번다면>> ; 근심은 적게하고, 잠은 푹 자라는 뜻.
사람이 살자면 좋은일도 많겠지만 어려운 일도 있기 마련이다
근심, 걱정, 불안, 초조 등의 스트레스를 빨리 풀지않으면
그것이 병을 만들기 떄문에 근심을 빨리 잊어버려야 한다는 충고다
그대신 피로를 회복하는데는 잠이 최고라는 사실이다

<<여섯째 : 소욕다시>> ; 욕심을 적게하고, 남에게 많이 베풀라는 뜻.
욕심은 끝이 없다 욕심은 가지면 가질수록 근심과 불안이 따라다니기 마련이다
그래서 건강장수의 비결로 마음을 비우라고 하지 않았던가
세상에 태어날떄 빈손으로 왔다가 어자피 빈손으로 갈 운명인데 먹고
살 만큼만 가지면 될것이 아니겠는가?
무조건 남에게 베풀면, 그것이 하늘에 닿아 복록수를 준다는 이야기이다

<<일곱째 : 소당다과>> ; 설탕은 적게 먹고, 과일은 많이 먹어야 좋다는 뜻.
설탕은 비만 등 만병의 근원이기 때문에 설탕을적게 먹되
과실을 많이 먹음으로서 우리에게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무기질의 섭취를 충분히 공급하라는 것이다

<<여덟째 : 소차다보>> ; 자동차를 적게 타고, 많이 걸어다니라는 뜻.
운동이 따로있나, 걸으면 운동이지 자동차를 적게 타고,
많이 움직이라는 말로서 걷기운동을 권장하고 있다

<<아홉째 : 소언다행>> ; 말을 적게하고, 행동으로 실행을 많이 하라는 뜻.
우리 속담에 침묵은 금이라고 했다 말이 많으면 실수하기 쉽고,
사람이 가볍다는 인상을 준다 말 보다는 실천에 중점을 두고 일상생활을
하면 실수가 적고 남으로 부터 인정을 받게 된다는 말이다

<<열번쨰 : 소분다소>> ; 화는 적게 내고, 많이 웃으라는 뜻.
화를 내면 남에게도 피해를 주겠지만
자신의 건강을 해친다는 경고로 받아 들여야 한다
많이 웃으면 건강에도 좋고, 가정도 화목하여 직장도 밝아질 것이다


(부산 동광동 40계단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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