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골의 정취가 뭉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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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이야기/그림과 사진

2006. 5. 9.


     ▲ 일본말로 구루마라 했던 소달구지 타보셨습니까?

바퀴 두 개 달린 달구지 위에 앉아

다리 요리조리 움직이며 졸아도 소는 집에까지 잘 끌고 옵니다.

그립습니다


      ▲ 써레질 하고 있는 농부와 소


▲ 산 골짜기로 모를 지고 소 몰고 가는 농부


▲ 풀 뜯기러 들로 나가는 아낙의 모습이 정겹습니다


▲ 경운기, 머잖아 이 기계도 농업 박물관이나 가야 볼 수 있겠지요


▲ 지게에 발채를 얹어 짐을 나르는 농부


▲ 이앙기로 모내기




▲ 옛집 담벼락. 이엉을 엮어 우지뱅이 씌운 그 담벼락이 그립다. 고샅길은 얼마나 정겹던지


 ▲ 눈 감으면 아늑한 곳


▲ 어렴풋이 밝아오는 시골의 아침


▲ 아직도 이런 아름다운 곳이 있다니 기분 참 좋습니다


▲  고향집 돌담


▲ 시골집





▲ 부엌


▲ 아궁이


▲ 가마솥


▲ 소죽 끓이고 밥하고 국 끓이고 방마다 군불을 때면 아랫목은 절절 끓었었지요


      ▲ 예전 부엌인 정지 내부 모습. 우리집 정지는 훨씬 넓고 설강이 컸습니다. 밥그릇과 국그릇 수저 그리고

웬만한 도구가 다 올려져 있었지요. 나무로 된 구유같은 커다란 설거지통도 있었는데..




▲ 애들 오면 잡아 주시려고 기르나 보다


▲ 이 닭의 주인이름이 "장모님"이라는 군요




▲ 장작과 고드름


▲ 옥수수가 있는 풍경


▲ 곶감 말리는 풍경


▲ 쌀 한 가마. 김치 두 독, 나무만 넉넉하면 잘 살았던 시절이 있었지요




▲ 향기 가득한 집


▲ 행랑채 앞에 이르면...


▲ 정지문을 수도 없이 드나들었답니다


▲ 시골집 대표선수-가보 1호




▲ 겨울 장독대


▲ 메주


▲ 시루, 평소에는 콩나물 기르고 대사 치를 때는 떡하고 백중 때는 빵찌고


▲ 고구마 저장하던 뒤쥐


     ▲ 감나무 한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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