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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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부산,경남여행 경남 밀양시 "산성산"(387m) 산행기

밀양에 사는 고딩친구와 함께 밀양시 활성동에 있는 "산성산(387m)"을 산행하기 위해 집 근처 화명역에서 무궁화 열차를 타고 밀양으로 출발하였다.(산행일자 ; 2022. 1. 27) 산성산은 밀양의 수많은 산 가운데서도 특별히 밀양시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전문 등산객이 아니라도 평일 아침이나 저녁이나 언제나 시민들이 즐겨 찾는 밀양 산이 바로 도심과 가까운 '산성산'이라고 한다. 무궁화 열차를 타고, 밀양으로 달린다. 낙동강을 바라보는 차창밖 풍경이 지루하지 않았다. (할배라고 할인까지 해준다...ㅋ) 부산에서 밀양까지 열차로 30분만에 도착하니.. 밀양이 결코 먼길이 아님을 알수 있다. (밀양 친구가 마중나와 있었다) 함께 산행할 고딩 친구들과 쎌카로... (밀양시 활성동 금시당 앞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