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

뚜벅뚜벅 아름다운 우리 땅 구석구석을 걷고 싶다

걷기 초보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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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걷기/걷기, 길 정보

2020. 12. 23.

 

걷기에 입문하고 나서,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를 때

여기저기 멋모르고 따라다녔다

 

 

방을 뒤집고 정리하다가 발견했다

1박 2일로 걸었던 청산도 슬로길, 지금도 아련하다. 

언제 다시 가볼 날이 있겠지

 

 

 

멋모르고 걸었던 신라의 달밤 걷기대회

그 뒤 밤샘 무박도보를 여러차례 했지만,

지금은 하지 않는다

 

걷기는 그저 즐기는 것,

나를 이기거나 극복하기 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