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

뚜벅뚜벅 아름다운 우리 땅 구석구석을 걷고 싶다

백두대간 종주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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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백두대간

2020. 12. 23.

살아오면서 가장 잘 한 일 중의 하나다

 

내 스스로 생각해도 뿌뜻하고 대견하다

아직도 그 때의 기억이 산행 시 밑걸음이 될 때도 있다

 

다시 시작한다면 과연 또 가능할까?

 

▲ 참고 : 도보꾼의 백두대간 종주기

 

 

방을 정리하다가 발견했다

한 구간도 빼먹음 없이 종주했다

 

 

 

더 나이 먹기 전에 한번 더 도전하고 싶다

비록 중간에 탈출하는 일이 있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