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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치 양양(feat 한화 설악 쏘라노) - 속초/양양 여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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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우리 땅

2021. 6. 17.

 

이번 설악 2박 3일은

평소와 다르게 약간만 럭셔리하게 다녀왔다

 

옆지기랑 가는 여행은
걷기나 트레킹이 끼어 있어서 그에 걸맞게 숙박장소를 구했는데

 

옆지기도

딸과 가는 여행은
남들처럼 이름있다는 리조트에서 머물고 싶었나 보다

 

어머니께서 이(齒) 치료차

치과의사인 둘째네 집에 1주일 동안 내려간 사이 다녀왔다

 

첫날은 한화 설악 쏘라노에서
둘째날은 양양 솔비치에서,
메뉴는 딸이 기획한 맛집 투어였다

 

▲ 언제/어디를/얼마나 : 2021년 6월 중순, 한화 설악쏘라노와 양양 솔비치에서, 옆지기/딸네미랑

 

 

 

옆지기랑 딸네미가 좋아할만 했다

내 보기에도 카메라에 손이 먼저 가는 것을 보면

 

 

 

 

 

휴휴암에서 시간을 보내고

체크인에 맞춘다고 맞춰서 왔는데.....

내 앞으로 30명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다

 

 

 

저녁시간 잠깐 산책을 나왔다

 

 

 

여성 취향으로 잘 꾸며 놓았다

하지만 약간 오래된 느낌(?)이 들었다

 

 

 

 

 

 

 

 

 

담날 아침,

옆지기랑 나는 산책을 나왔다

 

 

 

 

 

 

 

 

 

해변산책로로 내려갔다

 

 

 

 

 

구웰공원을 흉내냈다

솔비치는 전체적으로 스페인을 모방했다

 

 

 

프라이빗 비치

 

 

 

옆지기랑 딸네미는 전날 수영을 하고 왔었다

 

 

 

 

 

솔비치 양양 전경

 

 

 

한화 설악 쏠라노

 

 

 

시설은 솔비치에 비해 훨씬 좋았다

호텔급이었다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하고 있었다

골퍼들이 많이 찾아오는 듯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