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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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광덕산 강당골 원점 - 100대 명산(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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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100대 명산

2021. 9. 25.

 

짧게 걸었다

광덕산만 오른 후 장군바위에서 강당골로 원점회귀하였다

 

깔닥 오르막이 있었지만

100대 명산에 이름 넣기에는 밋밋했다

 

▲ 언제/어디를/얼마나 : 2021년 9월 25일(토), 강당골 주차장~광덕산~장군바위~원점, 약 8km, 약 4시간(산행시간 3시간 20분), 한토따라서

 

아산_광덕산_강당골_원점.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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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광덕산 정상을 찍고 내려왔다

 

 

 

이처럼 짧게 걸은 이유는,

오늘 왕눈이 생일이어서 가족들과 이른 저녁 약속이 잡혀 있었기 때문이다

 

 

 

주차장에서 광덕산 정상까지는 3.2km

 

 

 

주차장에서 광덕산 오르는 길은

두해전 왔을 때의 블로그에 상세하게 적어놓았기에 이번에는 생략한다(2019/1)

https://blog.daum.net/hidalmuri/2215

 

 

아산 광덕산 만경산 연계산행 - 100대 명산(111)

맛난 된장국에 한그릇 쓱싹 비우고 따뜻한 숭늉까지 마시고 나온 그런 느낌이었다 너른 덕, 廣德 산도 닮아 있었다 능선 걷기가 푸근하였다 ▲ 언제/누구랑: 2019년 1월 11일(금), 달밤님과 ▲ 어

blog.daum.net

 

 

 

정상

 

 

 

 

 

이제 왕눈이도 100대 명산에 제법 올랐을 것 같다

 

 

 

정상에 코스모스가 만발해 있었다

특이하게도

 

 

 

여심이 코스모스를 타고 추심으로 달리고 있었다

 

 

 

달달한 판돌이/판순이 부부

 

 

 

장군바위 가는 능선

 

 

 

장군바위

 

 

 

장군바위에 하산한다

 

 

 

나무계단 급경사가 끝나면

 

 

 

장군약수터다

약수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약수 마시고 장군의 몸이 되었다는 전설은 이제 꿈이다

 

 

 

하산길은 잘게 쪼개진 돌 길이다

 

 

 

임도를 만난다

 

 

 

걷기 초보시절

이 임도끝 갹흘고개에서 여기까지 약 16~7km를 걸은 적이 있다

 

 

 

계곡을 끼고 하산한다

 

 

 

산길이 끝나고 산책길로 바뀐다

 

 

 

단풍나무길

 

 

 

태극기를 지키는 광덕산 지킴이다

 

 

 

강당골로 내려왔다

 

 

 

매주 토욜 한토 따라 나선 산행 중

가장 짧은 시간에 끝났다

집에 돌아오니 2시가 채 되지 않았다

 

 

 

오늘 걸은 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