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

뚜벅뚜벅 아름다운 우리 땅 구석구석을 걷고 싶다

증평 좌구산, 초겨울에 가도 좋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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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반 산행

2021. 12. 4.

 

자작나무 숲길

출렁다리

거기에 순한 능선까지

 

작년 늦가을에 가서는 감탄사를 내질렀는데,

초겨울에 가도 나쁘지 않았다

 

▲ 언제/어디를/얼마나 : 2021년 12월 4일(토), 좌구산휴양림 주차장(명상의집)~바람소리길~좌구산 정상~좌구산 천문대~능선~자작나무숲~출렁다리~원점, 약 8km, 4시간 50분(산행시간은 약 4시간 20분), 한토따라서

 

증평_좌구산.gpx
0.15MB

 

 

출렁다리만 만나면 뛴다

이제 시키지 않아도

 

 

 

풍성하지는 않았지만 자작나무 숲길도 좋았다

 

 

 

 

 

옆지기는 어린왕자를 만나자

소녀가 되어버렸다....

 

 

 

한토 산꾼들 중 가장 먼저 정상 인증삿을 남겼다

우린 역방향으로 걸었으니까

 

 

 

작년에 이어 또 갔다

이번에는 작년과 역방향으로 걸었다

 

먼저 출렁다리에서 인증삿을 찍은 후

 

 

 

출렁다리 뒷편으로 나있는 바람소리길을 지나

좌구산에 먼저 오른 후

자작나무 숲길로 내려와 출렁다리를 건너 회귀하였다

 

 

 

 

 

 

 

역방향으로 걸은 반골들.....

 

 

 

동백이 지겟길에서 좌구산으로 오른다

약 1km

 

 

 

 

 

 

 

날은 추운데 된비알에 땀이 난다

 

 

 

 

 

 

 

풍경님 발걸음이 무겁다

과음(?)  탓이라는데,

주님 근처에도 안간 난 그럼 뭐지?

 

 

 

 

 

정상

 

 

 

 

 

역방향으로 걸으니 좋은 점,

그동안은 후미에 쳐져 보지 못했던

한토 산꾼들을 모두 만날 수 있었다

 

맨발의 사나이 여강고문님

 

 

 

아들과 함께 오아시스님

 

 

 

순한 능선길

 

 

 

 

 

한토 미녀 삼총사가 맨 끝이다

 

 

 

천문대 앞

 

 

 

 

 

좌구정 방면으로 다시 오름질

 

 

 

 

 

자작나무 숲길로 내려선다

 

 

 

 

 

 

 

 

 

 

 

 

 

 

 

눈길을 초딩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선생님.....

그 마음이 예뻐서 GIF 파일을 만들었다

 

 

 

 

 

거북바위 정원을 지나

 

 

 

 

 

 

 

출렁다리로 내려온다

 

 

 

 

 

어디까지 진화할까?

햇살골님의 포즈

 

 

 

출렁다리는 우리들 차지

 

 

 

 

 

 

 

주차장이 보인다

 

 

 

오늘 걸은 트랙

 

작년에는 오늘과 역방향으로 걸었다

https://blog.daum.net/hidalmuri/2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