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

뚜벅뚜벅 아름다운 우리 땅 구석구석을 걷고 싶다

계룡 향적산 - 무상사 원점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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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반 산행

2022. 2. 5.

 

역대급이었다

 

하산하니 11시 밖에 되지 않았다

한토 역사상(?) 아마도 가장 짧은 산행기록일 것 같다

 

▲ 언제/어디를/얼마나 : 2022년 2월 5일(토), 무상사~싸리재(맨재)~장군암~정상~헬기장~누룩바위~원점, 약 5.8km, 약 2시간 20분, 한토 따라서

 

계룡_향적산_무상사_원점_.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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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차가워 눈꽃이 피었다

 

 

 

날씨가 추우면 하늘은 선명해진다

아니나 다를까,

계룡산 천황봉이 선명하게 들어왔다

 

 

 

항상 저렇게 웃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

(몇몇 사진은 한토 작가님 것을 빌려왔다)

 

 

 

오늘은 한토 시산제가 있는 날

무상사에서 향적산을 짧게 돈다

 

 

 

싸리재 방면으로

 

 

 

 

 

물탕집

 

 

 

싸리재

 

 

 

잔설

 

 

 

장군암에서

 

 

 

헬기장으로

 

 

 

헬기장

한토 시산제 장소

 

 

 

먼저 정상에 다녀온다

 

 

 

급경사 길

 

 

 

눈꽃이 피어 있었다

 

 

 

 

 

 

 

계룡산 천황봉

저 능선을 따라 가면 신원사, 비등 구간

계룡산 둘레산길 종주하면서 딱 한번 걸어본 적이 있다

 

 

 

 

 

정상에서

 

 

 

 

 

 

 

 

 

내가 좋아하는 연산향교 가는 능선

지난해 꽃피는 봄, 황산벌 종주하면서 걸었다

 

 

 

하산

 

 

 

헬기장에서는 시산제가 막 시작.....

올해는 절 대신 봉투만

 

 

 

내려갈 때는 누룩바위 방면으로

 

 

 

중간에 신샘님을 만났다

대한토(한마음토요산악회)도 오늘 여기서 시산제를 한다면서....

 

 

 

조망터에서 실버 모델의 위엄을....

 

 

 

 

 

다시 싸리재로

 

 

 

올라갈 때 보지 못한 물탕집 약수

 

 

 

그리고.....말 안들면

 

 

 

내려오니 11시 언저리

시산제 날은 총무가 가장 고생하는 날

셀리총무님, 해리 총무님 오늘 수고했습니다

 

 

 

오늘 권고 코스

 

 

 

실제 걸은 트랙

 

 

 

집 근처에 와서 딸네미랑 함께.....

추울 때는 역시 따뜻한 만두전골이 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