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

뚜벅뚜벅 아름다운 우리 땅 구석구석을 걷고 싶다

오설록 - 가족과 함께 제주 둘째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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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둘레길/제주 올레·오름

2022. 5. 4.

 

가파도 다녀온 딸네미/옆지기와 만나
숙소로 가기 전 들렸다

제안은 내가 했지만
딸네미가 말하길 MZ세대의 인증 삿 장소란다

 

▲ 언제/어디를 : 2022년 4월 25일(월), 제조 오설록, 옆지기/딸네미랑 



10년전
14-1코스 걸으면서 들렸던 오설록

 

지금은 화려하게 진화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긴 우리도 이제 곱게(?) 늙었는 것을...

 

 

 

때를 기다리는 수국길

 

 

 

빈카(?)

 

 

 

라벤다

 

 

 

체험 놀이

 

 

 

딸네미랑 가면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다

 

 

 

오설록에 온 이유 1

 

 

 

오설록에 온 이유 2

 

 

 

 

 

오씨 설록인가
오!  설록인가
옆지기랑 내기를 했다

 

 

 

숙소(교래자연휴양림)에 짐을 부린 후

저녁을 먹으러 나왔다

 

교래에 오면 

교래흑돼지 혹은 바로 요기 성미가든에 주로 간다

 

성미가든의 닭 샤브샤브는 강추할만 하다

우린 샤브샤브는 물론 닭백숙과 닭죽까지 싹 해치웠다

옆지기는 아침 식사로 닭죽을 포장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