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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자배봉, 동네 산책길 - 가족과 함께 제주 다섯째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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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둘레길/제주 올레·오름

2022. 5. 7.

 

전날 한라산을 다녀온 탓에
종이리가 약간 뻐근하다

몸풀기를 겸해
숙소(금호리조트) 근처 나지막한 오름을 다녀올 생각으로 나섰다

▲ 언제/어디를/얼마나 : 2022년 4월 28일(목), 자배봉 한바퀴, 옆지기랑 둘이

 

 

 

자배봉은 근처 유치원에서 

원생들이 데리고 소풍을 나올 정도로 

편안한 산책길이라고 알려져 있다

 

 

 

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조금 뻐근하다

 

 

 

어젯밤 한라산 산행 후 일찍 잠자리에 든 탓에

눈이 빨리 떠졌다

 

 

 

멀리 가기는 그렇고

숙소 근처에서 가까이 갈만한 곳을 뒤져서 골라낸 곳이다

 

 

 

입구에 서너대 주차할 공간이 있다

 

 

 

입구에서 10여분 올라서면 순환이 시작되는 갈림길이 나타난다

우린 우측으로 올랐다

 

 

 

고인돌

 

 

 

딸네미는 숙소에 있고 

옆지기랑 둘이만 나왔다

 

 

 

정상

조망은 시원치 않다

 

 

 

무슨 열매지?

봄에 벌써 달려 있다

 

 

 

아침 공기가 참 좋다

 

 

 

오늘 걸은 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