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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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테우 해변 산책 - 가족과 함께 제주 다섯째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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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둘레길/제주 올레·오름

2022. 5. 7.


금오름에서 내려와
공항가기 전
마지막으로 들린 곳이 이호테우 해변이다

딸네미가 
해변을 보고 싶어해서다
제주까지 와서 제대로 된 해변을 보고 가지 않으면 억울할 것 같다면서

 

▲ 언제/어디를/얼마나 : 2022년 4월 28일(목), 이호테우해변, 딸네미/옆지기랑 함께 

 

 

 

이번 제주여행은 

요기 이호테우 해변 방문으로 끝이 났다

 

 

 

렌트카 반납 전 저녁을 먹기로 하고

이전에 왔을 때 옆지기가 맛있게 먹었던

웅츠키친에 가기로 했다

 

 

 

저녁시간이 조금 일러 들린 곳이다

 

 

 

 

 

머지 않아 마스크 없는 세상이 되겠지

 

 

 

웅스키친에서 함박스테이크와 파스타로 저녁을 먹었다

 

\

 

이로써 4박 5일 제주여행을 끝이 났다

제주는 언제 와도 좋다

또 기회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