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

뚜벅뚜벅 아름다운 우리 땅 구석구석을 걷고 싶다

04 2021년 11월

04

테마 걷기/짜투리(골목·돌담)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이번이 세번째 한번은 늦었고 또 한번은 일렀다 오늘은 얼추 때를 맞췄다 ▲ 언제/어디를 : 2021년 11월 4일(목),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옆지기랑 둘이, 물안/꾀꼴산성 둘레길을 걷고 나서 들렸다 노랗게 잘 익은 은행나무를 기대하고 왔다 때를 잘 맞춘다고 맞춰서 곡교천에 오기 전, 이른 아침 현충사에서 말끔한 은행나무를 만나고 왔다 그래서일까 비록 양에 차지 않았으나 세번째 온 중에 가장 때를 잘 맞췄다 국화향이 너무 강해 취할 정도였다 곡교천 은행나무길을 보러 오기 전 우린, 현충사 둘레길을 걷고 왔다 https://blog.daum.net/hidalmuri/2843 현충사 둘레길 은행나무 - 아산 물안·꾀꼴산성 둘레길 은행나무가 노랗게 익었을 때 가려고 때만 기다리고 있었다 은행나무만 보고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