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

뚜벅뚜벅 아름다운 우리 땅 구석구석을 걷고 싶다

05 2021년 11월

05

대전·충청 걷기/충청 둘레길 현충사 둘레길 은행나무 - 아산 물안·꾀꼴산성 둘레길

은행나무가 노랗게 익었을 때 가려고 때만 기다리고 있었다 은행나무만 보고 오기엔 시간낭비일 것 같아 이왕 간 김에 제대로 걷고 싶었다 물안산성/꾀꼴산성 둘레길은 최근 조성된 아산둘레길의 한 코스이며, 5년전 걸었던 탕정둘레길과 일부 겹친다 오늘 난, 물안산성/꾀꼴산성 둘레길과 현충사 둘레길을 연계하여 걷고 왔다 ▲ 언제/어디를/얼마나 : 2021년 11월 4일(목), 현충사 주차장~충무교육원~방화선 갈림길~물안산성~꾀꼴산성~산골저수지~방화산(현충사 둘레길)~원점, 약 13.5km, 4시간 50분(산행시간 4시간 20분), 옆지기랑 둘이서 곡교천 은행나무가 궁금해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한데 현충사 입구의 은행나무가 더 깨끗하게 익어 있었다 왕눈이가 말하길, 물안/꾀꼴산성 둘레길은 예쁜 길이라고 예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