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치료 이야기/선홍빛 잇몸치료

서울보스톤치과 2013. 3. 13. 10:10

 

안녕하세요~ 용답동치과 서울보스톤입니다.

용답동치과의 치주질환은 크게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두 질환은 프라그와 치석으로 인해 발생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입안의 프라그가 딱딱하게 굳게 되면 치태에서 치석으로 변하게 되는데요.

치석이 생기는 만큼 치아와 잇몸사이에 공간이 발생하게 되면서 각종 감염이 일어나기 쉬운 환경이 됩니다.

이러한 공간에서 발생된 감염으로 인해 잇몸이 붓고 염증이 생기는 것이 바로 치주질환입니다.

 

 

치은염은 치주염이 발생하기 전 단계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잇몸의 연조직에서만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빠른 조치를 취한다면 비교적 쉽게 치료가 가능하고

올바른 양치질과 구강관리만으로도 증상의 호전을 보일 정도로 작은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치은염에서 치주염으로 발전했을 때 입니다.

치은염은 잇몸과 잇몸뼈에까지 증상이 번기게 되어 잇몸에서 심한 염증과 함께 고름이 나오기도 하며

심각한 입냄새를 유발하게 됩니다.

또한 증상이 심해지면, 치아를 제대로 받쳐주지 못하기 때문에 치아가 흔들릴 수 있으며, 심한경우에는 치아가 빠질 수도 있습니다. 치주염은 치은염에 비해 치료시간이 길기 때문에 치주염으로 발전하는 것은 예방을 해야 합니다.

 

 

치주염은 잇몸의 염증이 주된 증상이기 때문에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을 찾아 제거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파괴된 치주조직을 회복시킨 후 건강하게 오래토록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를 받아야 합니다.

치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양치질 같은 기본적인 구강관리 외에도 주기적으로 용답동치과의 스케일링을 받아 치석을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주염으로 인해 치조골의 손상이 발생된 경우에는 보다 큰 시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관리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