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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스톤치과 2013. 3. 15. 16:19

 

안녕하세요~ 서울보스톤치과입니다.

임플란트 시술을 할 때는 인공치근을 받쳐줄 수 있는 튼튼한 잇몸뼈가 필요합니다.

그래야만 단단한 결합을 통해서 오래토록 임플란트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치아가 빠진 상태에서 오랜 시간이 경과되면, 치아가 있던 자리의 잇몸뼈는 체내로 흡수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임플란트 치료는 빠른 시일내에 받는 것이 좋은 것 입니다.

잇몸뼈가 약해진 경우에는 잇몸뼈를 보충하는 뼈이식 수술이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뼈이식에 사용되는 재료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합성골과 동물의 뼈를 사용하는 이종골, 사체 또는 타인의 뼈를 이용하는 동종골과 자가치아뼈이식으로 나뉘어집니다.

 

 

특히 자가치아뼈이식은 자신의 신체의 일부분을 이용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고 거부반응이 없어 빠르게 치조골을 형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가치아뼈이식은 자신의 치아를 이용하기 때문에 면역적 기능이 높습니다.

필요가 없어진 사랑니와 같은 치아를 이용하기 때문에 심리적으로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치아를 발치하게 되면 한국치아은행에서 처리를 담당합니다.

자가치아뼈이식은 본인의 치아를 발치한 후  본인이 재사용을 할 수 있도록 한국치아은행과 협조하여 본인의 수술에만 재사용이 허가됩니다.

또, 지금 당장 사용을 하지 않더라도, 뽑은 치아를 자가뼈로 만들어 놓은 후 시간이 지나, 본인이 필요하게 될 때 사용을 해도 되는 편리한 시스템으로 많은 분들이 자가뼈치아이식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예전에는 치아를 뽑으면 지붕 위로 던지곤 했습니다.

이제는 치아를 발치 한 후 자가치아뼈이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재사용할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