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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스톤치과 2013. 3. 18. 10:52

안녕하세요. 뼈이식 임플란트에 대해서 알려드릴 성수동 서울보스톤치과입니다.

임플란트 시술이 보편화되면서 치아를 잃은 많은 분들이 쉽게 치료를 생각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시술자의 입장에서 임플란트는 인식과는 달리 쉽지많은 않은 시술 중 하나입니다.

시술을 위해서 치조골을 분석하고 꼼꼼히 치료계획을 세워야 하는 고난이도 수술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임플란트 시술은 잇몸뼈에 인공치근을 식립한 후 인공치관를 올려 자연치의 기능을 대신할 수 있도록 인공치아를 만들고 식립하는 것 입니다.

무엇보다 잇몸뼈와 인공치근이 단단히 결합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잇몸뼈가 인공치근을 튼튼히 받쳐줄 수 있는 상태인지 치조골을 분석해야 합니다.

임플란트가 실패하는 많은 이유 중 하나가 잇몸뼈가 튼튼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때에 따라서는 뼈이식 임플란트를 진행해야 하기도 합니다.

 

 

사람의 잇몸뼈는 치아가 빠진 상태에서는 체내로 흡수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아를 상실 한 후 오랜기간 방치하게 되면 잇몸뼈가 체내로 흡수되어 뼈이식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뼈이식 임플란트는 튼튼한 잇몸뼈를 생성함으로서 성공률을 높이게 됩니다.

 

 

뼈이식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동물의 뼈나 타인의 뼈를 가공한 합성뼈를 사용하기도 하며, 본인의 뼈를 채취하여 이식을 하기도 합니다. 또, 무엇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는 자신의 치아를 이용하여 뼈이식을 진행하는 자가치아 뼈이식 임플란트가 있습니다.

사랑니와 같이 치아의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발치한 후 알맞게 가공하여 본인의 잇몸뼈를 튼튼히 하는 재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자가치아 뼈이식 임플란트는 본인의 치아를 사용하기 때문에 체내에서 거부반응을 일으키지 않고 자연스럽게 뼈의 한 부분으로 결합되기 때문에, 뼈이식 임플란트가 필요한 경우에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자가치아 뼈이식 임플란트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한국치아은행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아무리 본인의 치아라고 하더라도 발치한 후에는 한국치아은행의 관리를 받게 되는데요. 치아은행에서 본인의 치아를 뼈이식 임플란트에 사용할 것을 알린 후 뼈이식 임플란트에 맞게 가공받아야 합니다.

효과적으로 뼈이식이 가능한 방법이기 때문에 사랑니를 발치한 후에는 언제라도 뼈이식의 재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