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치료 이야기/아름다운 심미보철

서울보스톤치과 2013. 3. 28. 15:31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자양동치과 서울보스톤입니다.

충치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구강질환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에 따라서 충치가 발생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

충치가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은 입안을 청결하게 관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충치를 예방하러면, 하루 세번 or 음식물 섭취 후 양치질을 꼭 해야 합니다.

 

 

충치가 발생하면 어떻게 치료를 할 수 있을까요?

오늘은 자양동치과 서울보스톤과 함께 충치치료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치과의사로써 가장 애석한 부분은 치아는 손상을 입거나 훼손되는 경우에는 재생이 불가능하다는 것 입니다.

우리의 신체는 일반적으로 피부에 상처가 나더라도 뼈가 부러지더라도, 자연적으로 재생이 됩니다.

하지만 치아는 이러한 재생의 기능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치가 발생하여 치아가 훼손되었다면, 더 이상의 진행을 막기위해 부식 부위를 제거해야 합니다. 이 때 불가피하게 치아를 삭제해야 하며, 삭제된 치아는 재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치아를 대체할 수 있는 보철물을 제작하여 심어주어야 합니다.

 

[자양동치과 서울보스톤 충치를 예방하는 양치질 ^^]

 

예전에는 아말감, 골드 인레이 등의 재료가 많이 사용되었지만, 아말감은 수은을 포함하고 있고 치아의 색상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현재는 잘 사용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인체에 친화적인 금속인 금을 사용한 인레이는 지금도 자양동치과 충치치료의 한 종류로 행해지고 있지만, 강도가 약하고 무엇보다 색상이 자연치와 다르기 때문에, 최근에는 금 인레이 보다는 레진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레진은 치아의 색상과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치료를 받더라도 외관상 큰 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또한, 강도가 강해 관리가 잘 이루어진다면, 평생 사용을 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레진을 이용한 충치치료가 대부분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레진은 보철치료의 재료로서 그 몫을 다하고 있습니다.

 

 

충치가 발생하면, 치아를 삭제해야 합니다.

물론 젊었을 때는 치아를 삭제한다고 하더라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삭제 된 치아가 보다 쉽게 약해 질 수 있기 때문에 자연치를 보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충치는 관리를 통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양치질을 소홀했다면, 오늘은 기점으로 보다 꼼꼼하고 세밀하게 양치를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