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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스톤치과 2013. 4. 16. 11:28

 

 

안타까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미국의 보스톤 마라톤 경기 도중 폭탄 테러가 발생 해 최소 2명이 숨지고 100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아직 테러의 소행이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고 있는데요.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아직 테러라는 단어를 언급하지 않으면서 신중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합니다.

 

폭탄 테러를 당한 보스톤 국제 마라톤 대회는 11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깊은 대회로서 우리나라와도 연관이 깊은 대회로 기억되고 있는데요. 마라톤 영웅 황영조 선수와 이봉주 선수 역시 보스톤 마라톤 대회에 참가 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폭탄 테러가 일어난 후 대회장 주변은 아수라장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사상자들은 근처의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부디, 피해를 입은 분들이 빨리 회복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