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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스톤치과 2013. 6. 20. 15:20

 

 

치아보존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성수동 서울보스톤치과입니다.

 

  

 

 

혀의 아래쪽과 구강의 바닥을 이어주는 설소대가 너무 긴장되어 혀 움직임을 저하시켜

발음 등의 문제가 생겨 남들은 쉽게 발음하는 영어의 L과 R 또는 국어의 이와 리의

발음 구분이 잘 안되는 분들에게 권유해드리는 설소대제거술.

 

어린 나이에 설소대제거술을 받으면 발음교정 또한 함께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릴 때에는 흔히 혀 짧은 소리라고도 불리우면서 귀엽다는 생각에

방치를 해두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발음 뿐만 아니라 모유수유를 하는데에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이러한 발음상의 문제가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이 된다면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뿐더러 사회생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이 많아지게 됩니다.

 

 

 

 

어린 아이들의 설소대제거술의 경우, 되도록이면 말을 배우기 전에 진행해주시는것이 좋은데요

이는 설소대가 짧을 때 말을 배우게되면 혀 짧은 소리로 발음이 굳어지면서 설소대제거술을 진행 후

다시 한번 발음을 교정해야하는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성인들 또한 어린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설소대제거수를 진행한 후, 꾸준한 연습을 통하여

발음을 교정할 수 있는데요, 성수동 서울보스톤치과에서는 Z-plasty 봉합을 시행하여

설소대가 재발하는 것을 최대한 방지해드리고 있습니다.

 

 

 

 

단순히 발음 상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요즘에는 많은 분들이 선척적인 설소대 기형

즉, 설소대 단축증으로 인하여 지나치게 짧은 설소대가 혀의 운동을 방해하는 경우나

반대로 정상적인 길이보다 과도하게 성장한 경우인 설소대 유착증의 경우에도 

설소대제거술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축증과 유착증 두가지 모두는 선천적으로 기형인것이 원인이지만

외상이나 수술 등으로도 간혹 발생하게 되는데요,

설소대는 육안으로도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조기에 발견을 하여 설소대제거술을 받으신다면

우리가 생활하면서 겪는 발음 문제나 혀 짧은 소리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일 없이 활기찬 생활이 가능합니다.^^

 

 

 

 

오늘 성수동 서울보스톤치과와 함께 알아본 설소대제거술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서울보스톤치과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상담글 혹은

본원으로 연락주시면 언제든지 친절한 답변으로 여러분들의 건강한 치아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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