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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스톤치과 2013. 10. 1. 19:21

 

설암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구강암중에서 많이 발생되는 암은 혀암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설암을 꼽을 수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혀의 옆면에 발생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혀의 어느 위치에서나 발생될 수 있는 질환이라고 하는데요.

 

특정성별에만 발생되는 질병은 아니나 주로 중년층의 남성들에게 많이

발생되는 암중 하나라고 합니다.

 

이러한 설암은 대게 혓바늘로 오해하여 방치하시는 분들도 적지않게 계

시다고 합니다. 대게 혓바늘의 경우 원인을 파악해 치료를 진행하여 회복을

하는것도 좋지만 대체적으로 1-2주정도면 자연적으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설암의 경우 대표적인 증상은 위와같은 혓바늘이나 궤양이 3주이상

지속되는 증상 이라고 합니다.

또한 구강내 붉은색이나 백색의 반점들이 생기거나 목에 만져지는 혹이

3주이상 지속될 경우에도 설암을 의심해보셔야 한다고 합니다.

 

 

 

 

암과 같은 질환들이 대체적으로 초기증상들이 크게 두각

되지 않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특히 흡연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나 중장년층의 남성들은 자신의 몸상태에 대해 각별한

체크를 해주시는것이 설암뿐만 아니라 조기 암발견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조기 발견하는 설암의 경우 생존율은 높지만 재발율이 높으므로

치료후에도 주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간혹 스케일링과 같은 구강검진을 통해 설암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