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스턴치과이야기/행복한 치과이야기

서울보스톤치과 2013. 1. 17. 15:41

 

안녕하세요~ ^^ 성수동치과 서울보스톤입니다.

날씨가 조금 풀리는 듯 싶더니 다시 추워지기 시작하는데요.

이렇게 날씨가 추워질때에는 더욱이 치아관리에 주의를 기해야 합니다.

 

 

얼음길에 미끄러지는 낙상사고로 인해 내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치아는 음식을 씹을 수 있을 정도로 종적인 충격을 흡수하지만, 부딪히는 것과 같은 횡적 충격에는

다소 약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차갑게 식은 컵이 갑자기 뜨거운 물에 닿는 경우 깨지는 것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치아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평균 기온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요즘, 치아가 식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금만 말을 해도 이러한 느낌은 쉽게 느낄 수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서 뜨거운 커피를 많이 찾으십니다.

차가워진 치아에 갑자기 뜨거운 커피가 닿게 되면 유리 컵이 깨지는 것과 같이 치아에 미세한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갑자기 뜨거운 커피를 마실 때는 빨대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아와 뜨거운 커피의 접촉면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커피는 치아변색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커피를 마신 후에는 양치질을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양치 후에는 차가운 물 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이용해서 보다 빠르게 세정제 성분을 녹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칫솔을 고를 때에도 치아 마모가 일어나는 딱딱한 칫솔보다는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하여

잇몸 마사지와 함께 양치질을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록 겨울철에 해당하는 치아관리법 일지도 모르지만, 다른 계절에 비해 치아 손상이 많은 만큼

작은 실천으로 보다 건강하게 치아를 관리하는 것이 오래토록 치아를 사용하고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