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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스톤치과 2013. 1. 18. 10:32

안녕하세요~ 뚝섬역치과 서울보스톤 입니다.

 

 

부득이 하게 치아가 빠진경우에는 빠진 자리를 메워주어야 합니다.

치아가 빠진 직후라면 치아의 신경이 살아있는 한 재식립을 통해서 빠진 치아를 사용할 수도 있는데요.

그렇지 못한 경우라면, 저작을 하기 위해서 임플란트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를 하는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물론, 저작기능의 회복이겠지만

치아가 빠진 자리로 다른 치아들이 이동하기 시작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치아가 빠진 자리를 방치하는 경우에는 주변 치아들의 이동이 시작되어, 전체적인 치열이 흩트러지게됩니다. 단단히 치아를 받쳐주지 못하기 때문에, 멀쩡했던 치아가 흔들리기 시작하기도 하고, 치간 사이가 벌어져 음식물이 더 많이 쌓이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전체적인 구강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어, 더 많은 치석이 쌓이게 되고, 치주질환으로 전개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치아가 빠졌다면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뚝섬역에서 가까운 서울보스톤치과는 환자분들이 보다 건강하게 치아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제 2의 자연치라 불리울 정도로 치아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합니다.

 

오늘은 뚝섬역치과 서울보스톤과 함께 임플란트의 식립과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정밀 검사를 통하여 임플란트 식립 가능성을 분석하고 위치를 파악합니다.

2. 잇몸을 절개하여 잇몸뼈에 구멍을 뚫어 인공치근을 삽입합니다.

3. 삽입 된 인공치근이 치조골과 잘 결합이 되는 것을 지켜보며, 회복기를 갖습니다.

4. 인공치근의 결합이 성공되면, 인공치근 위에 치아의 역할을 하는 인공치아를 부착시킵니다.

5. 임플란트 시술은 마무리 되었지만, 보다 오랜 사용을 위해, 정기적인 검진을 실시합니다.

 

치아가 빠진 후 방치하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저작기능은 음식을 씹는 것은 물론이며, 뇌혈류량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60대 이후의 노인들의 경우에는 저작기능의 저하로 인한 뇌혈류량의 감소로 인하여 치매와 같은 노인성 질환에 노출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치아는 오복 중 하나라고 했습니다.

이는 옛날에는 치아가 빠지거나 훼손되더라도 치료를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단순히 치아를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바래왔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의학의 발달로 치아로 인한 문제는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치아는 더 이상 오복 중 하나인 것이 아니라, 철저한 관리를 요하는 신체부위 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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