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치료 이야기/아름다운 심미보철

서울보스톤치과 2013. 1. 25. 11:04

 

안녕하세요. 성수동치과 서울보스톤입니다.

최근 치과진료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아마도 심미치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심미치료는 음식을 씹는 저작기능에는 이상이 없지만, 웃거나 말을 할 때 드러나는 치아의 모양을 가지런히

가다듬고 보다 아름답도록 가꾸는 치료를 말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분들의 치아는 매우 고른편에 속합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치열이 비뚤비뚤 한 경우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성수동치과에서 심미치료에 대하여 설명을 해 드리려 합니다.

 

매력적인 미소는 중요한 사회적 자산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대인관계가 중요한만큼 첫인상은 많은 연관이 있습니다. 아름답고 매력적이며 자신있는 미소를 위해 성수동치과의 심미치료를 받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성수동치과 서울보스톤의 대표적인 심미보철 치료는 라미네이트와 올세라믹을 들 수 있습니다.

두 방법 모두 치아를 삭제하고 인공치아를 부착시키는 것에는 동일함을 보이지만, 치아의 삭제량과 보철물의 크기와 형태에서 다소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라미네이트는 치아의 앞 표면을 다듬어주고 그 위에 치아색과 유사한 인조손톱과도 같은 얇은 라미네이트를 제작하여 붙이는 방법입니다. 주로 외관상 눈에 띄는 앞니에 적용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치아의 삭제량이 적은 것이 라미네이트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수동치과 심미보철치료에서 치아의 삭제량은 매우 중요한 요인입니다.

자연치의 경우에는 훼손 되는 경우 재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치아의 삭제를 최소화하는 노하우는 매우 중요합니다.

 

 

올세라믹은 성수동치과의 라미네이트에 비해 치아를 삭제하는 량과 보철물이 치아를 감싸는 부위가 넓어집니다. 라미네이트가 치아의 앞면만을 대체한다면, 올세라믹은 치아 전체를 세라믹재질의 보철물로 대신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치아의 배열을 정돈하는 경우에 더 많이 이용됩니다.

하지만, 치아의 삭제량이 라미네이트에 비해 많기 때문에 심미보철치료를 위해 두 시술방법은 반드시 비교가 되어야 합니다.

 

성수동치과의 심미치료는 치아의 저작기능에 이상이 없는 경우에 많이 사용되게 됩니다.

또한, 치아가 빠진 경우에는 심미치료를 적용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임플란트를 이용하여 인공치근과 함께 인공치아를 올리는 방법이 더욱 알맞습니다.

 

치과를 내원하는 모든 환자는 다 다른 상태로 내원을 하기 때문에, 똑같은 시술을 적용시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환자의 치아 상태를 면밀히 분석하고 환자의 상태에 맞는 치료가 반드시 행해져야 합니다.